안녕, 우리 집 오늘의 그림 한장

안녕, 우리 집

“안녕, 우리 집”은 공간에 깃든 집의 진정한 의미를 생각하게 만드는 그림책입니다. 추위와 더위 비바람을 막아주는 물리적 공간 개념을 뛰어넘은 집에 대한 따스한 성찰과 고찰이 깃든 글과 그림에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여러분에게 집은 어떤 의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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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되자! 오늘의 그림 한장

여자가 되자!

“여자가 되자!”는 그림 한 장 마다 한 줄의 글로 여자에 대한 기존의 편견을 말하고, 그림으로는 자유롭고 당당한 여자들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그것은 어디까지나 잘못된 고정관념일뿐임을 명료하게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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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들 그림책 이야기

늑대들

에밀리 그래빗의 첫 작품이자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안겨준 그림책 “늑대들”, 토끼네 현관 앞에서 시작되어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후 다시 토끼네 현관 앞에서 다양한 상상을 불러 일으키며 끝을 맺는 기발하고 참신한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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