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그림책 이야기

섬. 아이들이 좋아하는 환상과 모험 이야기에 안개가 잦고 변덕스러워 예측이 불가능 하다는 아일랜드의 날씨이야기를 결합해, 기묘하면서도 환상적인 그림과 잘 어우러지게 그려내 읽는 내내 긴장감을 부여해 읽는 재미와 보는 재미를 동시에 충족시켜주는 토미 웅거러의 그림책 “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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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을 줄 걸 그랬어 칼데콧상 수상작

칼데콧상 수상작 : 달을 줄 걸 그랬어 (2006)

달을 줄 걸 그랬어. 어느 날 마이클과 칼, 애디 삼남매의 집 마당에 팬더 곰 한 마리가 불쑥 나타납니다. 팬더 곰의 이름은 ‘평심’, ‘고요한 물’이라는 뜻이래요. 그리고 평심은 아이들에게 세 편의 이야기를 선물합니다. 평심의 이야기를 통해 삶의 지혜를 얻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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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함쟁이 엄마 그림책 이야기

★ 고함쟁이 엄마

충격적인 그림책 “고함쟁이 엄마”는 “숲속 작은 집 창가에”의 유타 바우어의 작품입니다. 간결한 문장과 그림 속에 많은 의미를 담아 보는 이에게 여러 생각거리를 제공하는 유타바우어는 엄마가 감정에 휩쓸릴 때 아이가 받는 상처가 어떤 것인지 직설적으로 보여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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