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홍 모자

분홍 모자

"분홍 모자"는 검은색 선으로 그린 그림에 그림책의 제목이면서 주요 소재인 분홍 모자만 분홍색으로 그려 넣어 밝고 선명하게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어요. 분홍 모자의 여정을 담은 이야기는 여성 인권의 발전사이면서 우리는 하나로 연결되어 있음을 이야기합니다.

콩고 광장의 자유

칼데콧상 수상작 : 콩고 광장의 자유 (2017)

실화를 바탕으로 한 캐럴 보스턴 위더포드의 간결하면서도 함축적인 글에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유를 꿈꾸는 이들을 인상적인 색상과 아름다운 선으로 그려낸 R. 그레고리 크리스티의 그림이 오래도록 여운을 남겨주는 그림책 "콩고 광장의 자유", 자유를 갈망하는 그들의 격정적인 몸짓과 소리가 그림책 속에 가득 담겨있습니다.

우산을 쓰지 않는 시란 씨

★ 우산을 쓰지 않는 시란 씨

인권의 소중함을 다룬 그림책 "우산을 쓰지 않는 시란 씨". 이 책을 만든 이들은 우리의 소중한 인권을 지키기 위한 해법으로 우리 모두 연대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지난 겨울 광장에 모여 어깨를 맞대고 촛불을 들었던 우리들은 그 연대의 의미와 힘을 분명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난민 그림책

난민 문제를 다룬 그림책

난민 문제를 다룬 그림책. 우리 마음의 벽을 허물고 그들을 따뜻하게 안아줄 수 있기 위해서는 먼저 그들의 아픔을 이해하고 교감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최근 난민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들이 종종 출간되고 있습니다. 난민들이 처한 현실과 그들이 겪는 아픔을 담은 그림책들을 소개합니다.

오늘은 5월 18일

오늘은 5월 18일

며칠 후 열릴 37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는 9년만에 '임을 위한 행진곡'을 참석자 모두가 함께 부를 수 있게 되었다는 기사를 읽고, 우리 아이들도 함께 부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소개한 오늘의 그림책 "오늘은 5월 18일"입니다.

꼬마 난민, 아자다

꼬마 난민 아자다

"꼬마 난민, 아자다"는 난민 문제를 다룬 그림책입니다. 자신의 개성과 꿈을 짓밟힌 채 불안정한 환경에 순응하며 살아가기를 거부하고 난민의 길을 선택한 꼬마 아자다를 통해 우리 아이들은 난민이 왜 생겨나는지 이해하고, 그들 역시 우리와 똑같이 소중한 존재임을 배울 수 있을 겁니다.

용기 있는 어린이 루비 브리지스

용기 있는 어린이 루비 브리지스

지금은 당연한 이 일들이 그 때는 받아들이기 힘든 정서였다는 사실, 그 이면에는 루비처럼 앞장서서 생각하고 실천해간 사람들의 용기가 덕분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사회에 만연한 차별을 사랑으로 이겨낸 여섯 살 루비의 뭉클한 이야기 “용기 있는 어린이 루비 브리지스”입니다.

나미타는 길을 찾고 있어요

나미타는 길을 찾고 있어요

"나미타는 길을 찾고 있어요". 자신의 꿈과 자신의 삶의 길을 찾은 나미타. 그림책 맨 마지막에 나온대로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나미타의 꿈과 희망으로 가득한 삶의 시작, 절망의 수렁 속에서 한 줄기 빛을 발견한 그 누군가가 맞이할 새로운 삶의 시작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