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고향은 어디야

엄마 고향은 어디야?

들녘에 자란 풀잎처럼 푸근하고 다정한 그림책 "엄마 고향은 어디야?"에는 이진경 작가의 그림이 고향처럼 담겨있습니다. 봄이라서 좋고 여름이라 좋고 가을이 찾아와 좋고 겨울이 와서 더 좋았던 그 시절, 시간과 계절과 함께 자랐던 우리들의 추억처럼.

나오니까 좋다

나오니까 좋다

재미있고 시원시원하게 그려진 그림, 일상의 소소함을 즐기는 캠핑 이야기가 매력적인 그림책 "나오니까 좋다", 그림책을 들고나가 야외에서 한 번 읽어 보세요. 나오니까 좋지? 나오니까 좋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올 거예요.

민들레 버스

민들레 버스

세상 구석구석 작은 것까지 놓치지 않고 바라보는 눈빛이 따사롭고 정겹게 담겨있는 그림책 "민들레 버스". 누군가의 바지런한 손길 덕분에 이 봄이 무사히 찾아온 것이라 생각하니 그들에게 새삼 고마운 마음이 듭니다. 햇살이든 바람이든 봄비든 작은 새의 지저귐이든 그것이 무엇이든지 말이죠.

꽃을 선물할게

꽃을 선물할게

산책길 만난 한들한들 봄꽃 한 송이는 지난가을 누군가 무당벌레에게 베푼 친절의 결과일지도 모른다고, 누군가의 사소한 행동 하나가 세상의 빈틈을 살짝 바꾸어 놓을 수도 있다고 말하는 그림책 “꽃을 선물할게"입니다.

나무 위의 집 사용 설명서

나무 위의 집 사용 설명서

“나무 위의 집 사용 설명서”는 근사한 꿈을 가진 이들을 위한 안내서입니다. 나무 위의 집을 지으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어디에 지어야 하는지, 그곳에서 무엇을 하고 놀면 좋을지 상세하게 알려주는 책이에요. 그림책 한 권만 가지고 있어도 왠지 마음 뿌듯해질 것 같은 그런 그림책입니다.

식물도 움직여?

식물도 움직여?

"식물도 움직여?"는 다양한 방식으로 식물들이 움직이면서 성장하고 생존하는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담은 그림책입니다. 설명은 최대한 간결하게 하면서 시원시원하게 그린 그림으로 식물이 움직이는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아기 산호 플라눌라

아기 산호 플라눌라

“아기 산호 플라눌라”는 아기 산호 플라눌라의 여정 속에 지구에 찾아온 위기를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결코 비관적이지 않아요. 시원한 바다를 찾아 향해 떠나는 산호에게 인사하면서 새로운 희망을 이야기하며 마무리 되는 그림책은 마음 속에 깊은 여운을 남깁니다.

봄 숲 놀이터

봄 숲 놀이터

냄새 맡고 만지고 달리고 구르며 온몸, 온 감각으로 느끼는 봄 숲 놀이터에서 하루 종일 뛰어놀다 돌아오고 싶어지는 그림책 "봄 숲 놀이터". 그림책 속에 한창인 봄기운을 온몸으로 느끼면서 아직은 저만치서 뭉그적거리고 있는 봄을 고개 쭈욱 빼고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