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의 정원 오늘의 그림 한장

메이의 정원

안나 워커의 수채화 그림들은 언제 보아도 참 좋습니다. 섬세하고 아름다운 수채화 그림을 바라만 보는 것으로도 마음에 커다란 안식을 얻는 것 같아요. 메이의 간절한 꿈을 이루는 과정을 아름다운 수채화 그림 속에 담아놓은 멋진 그림책 “메이의 정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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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 기차 서점에서 만난 그림책

감귤 기차

눈 오는 밤, 따뜻한 집 안에서 손톱이 노래지도록 까먹는 달고 향긋한 귤이야말로 겨울에만 느낄 수 있는 최고의 행복 아닐까요? “감귤 기차”는 그런 추억을 가득 채워 놓은 그림책입니다. 꿈결처럼 펼쳐지는 멋진 상상들이 포근하고 사랑스럽게 다가오는 그림책 “감귤 기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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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과 피아노 그림책 이야기

★ 곰과 피아노

곰이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을 위해 피아노 연주를 시작하는 순간 숲 속 빈터를 가득 채우는 눈부신 햇살처럼 소중한 이들과 함께 꿈꾸는 삶이야말로 우리 삶을 눈이 부시도록 빛나게 해줄 것임을 가르쳐주는 그림책 “곰과 피아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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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그곳에 오늘의 그림 한장

다시 그곳에

다시 그곳에. 최소한의 채색과 단순한 선으로 여백을 살린 그림만으로 이야기를 진행합니다. 한 장씩넘기며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기쁜 날이건 힘든 날이건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빙그레 미소가 떠올려지는 그런 사람과 가슴 한 곳 묵직하게 남아있는 향수어린 장소가 떠오르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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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 사는 우리 할머니 그림책 이야기

★ 칼데콧상 수상작 : 도시에 사는 우리 할머니 (2015)

도시에 사는 우리 할머니. 할머니의 망토 덕분에 도시의 시끌벅적함 속에서 도시가 가진 특별한 생명력과 매력을 느낀 손주가 자신의 망토를 할머니에게 다시 선물하면서 돌아간다는 마무리는 세대간의 소통과 가족간의 사랑, 그리고 유대감이 우리 삶을 얼마나 윤택하게 만드는지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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