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이야기

토선생 거선생

토선생 거선생

먹의 농담으로 그려낸 흥미진진한 ‘토끼와 거북’ 뒷이야기 “토선생 거선생”, 일희일비하는 인생, 한숨 돌리고 멀리서 바라보라고 이야기합니다. 이리저리 꼬이고 꼬인 막막한 상황 앞에서도 가만히 생각해 보면 그 상황을 풀어갈 열쇠는 우리가 쥐고 있다는 이야기와 함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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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여백 위에 담긴 동심 FEATURE

하얀 여백 위에 담긴 동심

하얀 여백 위에 담긴 동심, 아이들의 마음처럼 순수하다는 건 바로 이런 것 아닐까요? 자꾸만 궁금해지는 것, 그래서 우선 행동하게 하는, 언제나 재미가 우선인, 마음속 켜켜이 묵은 때를 한순간 날려주는 시원 통쾌한, 그래서 결국 크게 웃고 즐거워지는, 그런 모든 것들이 밀려오게 만드는 바로 그런 것들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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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니 반반 그림책 이야기

드니 반반

행복의 의미와 함께 가족의 의미까지 재미있게 이야기하는 그림책 “드니 반반”, 나는 몇 퍼센터의 행복을 추구하면서 살고 있었는지 생각해 봅니다. 완벽한 100%를 쫓느라 어쩌면 10%도 행복하지 못했던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과 함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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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올챙이야? 그림책 이야기

내가 올챙이야?

어린아이 같은 천진난만함 속에 숨은 건강한 철학, 생명력 넘치는 풍부한 색감으로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이야기하는 작가 다시마 세이조의 그림책 “내가 올챙이야?”,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 나는 ‘나’다울 때 가장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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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쥐의 서울 구경 그림책 이야기

시골 쥐의 서울 구경

소파 방정환 선생님의 손길 아래 새롭게 태어난 “시골 쥐의 서울 구경”, 일제강점기, 어둡고 팍팍한 세상을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싶었던 방정환 선생님의 마음이 오롯이 와닿습니다. 시골 쥐 덕분에 우리도 서울 구경 재미있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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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개다 그림책 이야기

나는 개다

그저 곁에 있어주는 것만으로, 가만히 바라보아 주는 것만으로도 서로의 마음을 온전히 이해할 수 있는 순간이 있죠. “나는 개다”의 구슬이와 동동이처럼요. 말하지 않아도 사랑하면 보이고 사랑하면 들려요.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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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사는 생쥐 줄리앙 그림책 이야기

혼자 사는 생쥐 줄리앙

절대 친구가 될 수 없는 생쥐와 여우 둘 사이에 싹트는 우정과 사랑을 단편 애니메이션처럼 재미있게 담아낸 그림책 “혼자 사는 생쥐 줄리앙”,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싶고 기대고 싶은 마음은 변치 않는 모양입니다. 나를 생각해 주는 누군가가 있다는 것, 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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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거나 안 보이거나 그림책 이야기

보이거나 안 보이거나

“보이거나 안 보이거나”는 제목 그대로 시각을 토대로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그린 책입니다. 요시타케 신스케는 “눈이 보이지 않는 사람은 세상을 어떻게 보는가”라는 인문학 서적을 쓴 작가 이토 아사의 책을 토대로 함께 의견을 주고받으며 이 그림책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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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영감과 토끼 그림책 이야기

녹두영감과 토끼

“녹두영감과 토끼”는 정성껏 지은 녹두 농사를  토끼에게 모두 빼앗기고 속수무책 당하고 만다는 구전 설화 ‘녹두영감’을 바탕으로 만든 그림책이에요. 가슴 졸이면서도 결국에는 한바탕 커다랗게 웃게 되는 그림책, 놀이처럼 즐겁고 신명나는 흥이 한가득 펼쳐지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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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은 너무해 그림책 이야기

기린은 너무해

뚜렷하게 대비되는 신체 구조를 가진 기린과 거북 이야기를 통해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드는 그림책 “기린은 너무해”, 동물들의 움직임을 리드미컬하게 잘 살린 사랑스러운 레인 스미스의 그림들이 조리 존의 센스 넘치는 이야기를 입체적으로 잘 살려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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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들이 사는 나라 그림책 이야기

말들이 사는 나라

타인을 배려하고 생각하는 것만큼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해 스스로를 지킬 수도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개성 있는 말 캐릭터를 활용해 눈에  쏙 들어오게 표현한 그림책 “말들이 사는 나라”, 당신의 입속에는 어떤 말들이 살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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