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이야기

작은 벽돌

작은 벽돌

작은 것 하나가 모여 무언가를 만들어 내고 그것이 모여 세상을 이루어 낸다는 사실을 작은 벽돌의 여정으로 보여주는 그림책 “작은 벽돌”, 세상 모든 것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각자의 모습 그대로 소중하고 아름답고 숭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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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 – 크레용의 이야기 그림책 이야기

★ 빨강 크레용의 이야기

짧고 간결한 이야기 속에 선명한 빨간 옷을 입은 파란 크레용을 등장시킨 강렬한 그림으로 이야기를 선명하게 전달하는 그림책 “빨강 크레용의 이야기”, 우리 삶은 정체성을 찾아가는 긴 여정 아닐까요? 고난과 역경이 따를 수도 있지만 그 여정의 끝이 행복으로 물들기를… 반짝반짝 빛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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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했으면 변했으면 서점에서 만난 그림책

변했으면 변했으면

‘변했으면 변했으면’ 하고 빌 때마다 고양이는 치타도 되고 원숭이도 되었어요. 하지만 어떤 모습으로 변해도 고양이의 마음을 만족 시킬 수는 없었습니다.“변했으면 변했으면”은 내적인 모습이 변하지 않는 이상 진정한 변화가 아니라는 심오한 이야기를 그림책을 통해 재미있게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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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알이야? 서점에서 만난 그림책

누구 알이야?

누구 알이야? ‘나는 누구 알이에요?’라는 동글이의 짧은 말이 반복되면서 이야기가 이어져 나가는 그림책 “누구 알이야?”, 자신이 누구인지를 궁금해하는 동글이 이야기를 통해 성장하면서 한 번쯤 궁금해 했을 자신의 존재감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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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곰인 채로 있고 싶은데 그림책 이야기

꼭 닮은 그림책 두 권 : 나는 곰이라구요!

난 곰인 채로 있고 싶은데… 나는 곰이라구요! 두 책은 내용과 그림 모두 꼭 닮았습니다. 두 그림책은 자신의 정체성을 명확히 하고 자기주도적인 삶을 살아가자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그리고 “난 곰인 채로 있고 싶은데…”는 인간의 자연파괴에 대한 메시지도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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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표 그림책 이야기

느낌표

“느낌표!”는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다소 딱딱하고 어려울 수 있는 이야기를 문장부호의 의인화로 재미있게 표현했고, 간결한 글 속에 붓으로 그린 듯 편안하게 그려진 문장부호의 표정을 통해 읽는이가 함께 감정을 느낄 수 있도록 생동감 있게 그려 낸 그림들이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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