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그림책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이해를 돕는 그림책들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이해를 돕는 그림책들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이해를 돕는 그림책들. 존중은 이해에서 나오고, 혐오는 오해에서 비롯됩니다. 마음을 열고 나와 다른 사람들을 그들 입장에서 바라보면 어떨까요? 오해와 편견으로 닫힌 이들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열어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나의 젠더 정체성은 무엇일까?”, “히잡을 처음 쓰는 날”, “디스코 파티” 이 세 권의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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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를 믿나요? 그림책 이야기

인어를 믿나요?

사랑과 이해, 포용, 다양성 존중, 세상이 만들어낸 수많은 틀과 규정 그리고 우리의 고정관념까지 폭넓은 주제를 한 권의 그림책 속에 오롯이 담아낸 “인어를 믿나요?”, 다양한 모습으로 존재하는 우리 안의 인어, 당신은 인어를 믿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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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벽돌 그림책 이야기

★ 작은 벽돌

작은 것 하나가 모여 무언가를 만들어 내고 그것이 모여 세상을 이루어 낸다는 사실을 작은 벽돌의 여정으로 보여주는 그림책 “작은 벽돌”, 세상 모든 것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각자의 모습 그대로 소중하고 아름답고 숭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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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진짜 나일까? 오늘의 그림 한장

누가 진짜 나일까?

일에 떠밀려 정작 무엇이 더 중요한지 무엇이 우선인지 잊고 살아가는 우리들의 자화상을 담담하게 그려낸 그림책 “누가 진짜 나일까?”, 다비드 칼리의 철학적 스토리와 클라우디아 팔마루치의 의미심장한 그림들이 우리에게 수많은 질문을 던지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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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 – 크레용의 이야기 그림책 이야기

★ 빨강 크레용의 이야기

짧고 간결한 이야기 속에 선명한 빨간 옷을 입은 파란 크레용을 등장시킨 강렬한 그림으로 이야기를 선명하게 전달하는 그림책 “빨강 크레용의 이야기”, 우리 삶은 정체성을 찾아가는 긴 여정 아닐까요? 고난과 역경이 따를 수도 있지만 그 여정의 끝이 행복으로 물들기를… 반짝반짝 빛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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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했으면 변했으면 서점에서 만난 그림책

변했으면 변했으면

‘변했으면 변했으면’ 하고 빌 때마다 고양이는 치타도 되고 원숭이도 되었어요. 하지만 어떤 모습으로 변해도 고양이의 마음을 만족 시킬 수는 없었습니다.“변했으면 변했으면”은 내적인 모습이 변하지 않는 이상 진정한 변화가 아니라는 심오한 이야기를 그림책을 통해 재미있게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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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알이야? 서점에서 만난 그림책

누구 알이야?

누구 알이야? ‘나는 누구 알이에요?’라는 동글이의 짧은 말이 반복되면서 이야기가 이어져 나가는 그림책 “누구 알이야?”, 자신이 누구인지를 궁금해하는 동글이 이야기를 통해 성장하면서 한 번쯤 궁금해 했을 자신의 존재감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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