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에는 돌들이 가득

바닷가에는 돌들이 가득

살아가는 동안 이리저리 부딪치고 깎이고 부서지면서 자신만의 결을 만들어가는 우리의 인생을 닮은 수많은 조약돌들에게 생명력을 부여해준 따스하고 온화한 그림책 “바닷가에는 돌들이 가득”, 저마다의 이야기와 추억 속으로 스며들게 만드는 여운 가득한 그림책입니다.

가온빛 인스타그램

그림책 선물(2017년 12월 5일 ~ 14일)

여러 출판사에서 새 그림책이 나올 때마다 잊지 않고 보내주시는데 가온빛지기들의 리뷰 속도가 따라가질 못하다보니 미안한 마음이 들곤 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궁리 끝에 책 받을 때마다 인스타그램에 공유하고, 일주일에 한 번씩 증정받은 그림책들을 정리해서 올리기로 했습니다

위니를 찾아서

★ 칼데콧상 수상작 : 위니를 찾아서 (2016)

위니를 찾아서. 오랜 옛이야기를 들려주듯 다정다감하게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린지 매틱의 글에 따스하고 정감있는 그림으로 사랑 받아온 소피 블랙올의 그림이 만나 탄생한 작품 “위니를 찾아서”는 군인과 아기 곰의 우정 이야기에 한 가족의 오랜 가족사가 곁들여진 그림책입니다.

위니를 찾아서

위니를 찾아서

위니를 찾아서. “위니를 찾아서”의 작가 린지 매틱은 이 이야기의 주인공 해리 아저씨의 증손녀입니다. 군인 아저씨와 곰의 특별한 인연에서 시작한 한 가족의 가슴 따뜻한 실화가 바탕이 된 이 이야기는 소피 블랙올의 감성 가득한 그림과 만나 아주 특별한 느낌으로 탄생되었습니다.

비둘기에게 버스 운전은 맡기지 마세요

칼데콧상 수상작 : 비둘기에게 버스 운전은 맡기지 마세요! (2004)

비둘기에게 버스 운전은 맡기지 마세요. 아이들의 시선을 잡아 끄는 간결하고 위트 넘치는 스토리를 가진 이 그림책은 버스를 지켜야 하는 임무를 부여 받은 독자가 못견디게 버스 운전이 하고 싶은 비둘기를 말리는 것으로 양방향 소통을 시도한 독특하고 재미있는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