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뼈다귀야 칼데콧상 수상작

칼데콧상 수상작 : 내 뼈다귀야! (1952)

내 뼈다귀야! 뼈다귀를 서로 차지하려고 다투는 강아지들은 마치 우리 아이들의 모습 같습니다. 형제들끼리 또는 친구들과 지내며 작은 것 하나에도 괜히 열을 올리며 티격태격하는 아이들 모습 말이죠. 그림책 “내 뼈다귀야!”가 이런 아이들에게 주는 교훈은 바로 ‘사이좋게!’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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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친구들의 크리스마스 그림책 이야기

네 친구들의 크리스마스

네 친구들의 크리스마스 : 간결하지만 재미와 감동을 주기에 충분한 스토리와 토미 할아버지 특유의 유머를 느낄 수 있는 그림책 “네 친구들의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가 행복한 이유는 소중한 사람, 사랑하는 사람들이 곁에 함께 있기 때문이라는 메시지가 담긴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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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스 할아버지가 아픈 날 그림책상

★ 칼데콧상 수상작 : 아모스 할아버지가 아픈 날 (2011)

아모스 할아버지가 아픈 날. 아모스 할아버지와 동물 친구들의 훈훈한 우정은 점점 더 개인화 되어 가고 있는 요즘의 사회에 건네는 따스한 메시지입니다. 나보다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고 챙겨 주는 삶, 혼자 살아가는 것이 아닌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삶의 의미와 행복함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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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토끼 마시멜로 칼데콧상 수상작

칼데콧상 수상작 : 작은 토끼 마시멜로 (1943)

작은 토끼 마시멜로 : 작은 토끼 마시멜로는 그림책을 보는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친구를 사귀는 법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바로 ‘먼저 마음을 열고 다가서는 것, 내가 먼저 손을 내미는 것’ 말입니다. 진심을 담아 먼저 내민 손은 상대방의 마음 역시 활짝 열어 줄테니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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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친구가 되는 법 테마 그림책

친구가 필요해 – 친구에 관한 그림책

친구에 관한 그림책 : 아이가 자라면서 자신과 가족 외에 차츰 주변 사람들에게 관심을 갖기 시작합니다. 특히 자기 또래 친구들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되는데요. 부모 곁에서 자기 중심적이었던 아이들에게 친구란 어떤 의미인지 ‘친구에 관한 그림책’들을 통해 생각해 보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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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스 할아버지가 아픈 날 작가 이야기

그림책 작가 부부 2. 필립과 에린 스테드

필립과 에린 스테드. 필립과 에린의 그림은 연필로 세밀한 그림을 그린 후 나무블럭을 이용한 목판화 기법으로 채색을 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 하나의 특징은 여백의 미와 그 속에 숨겨진 작지만 소중한 의미들입니다. 따스한 감성이 어린 글과 잔잔한 여운 가득한 그림들 감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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