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도, 밤에도 안녕

낮에도, 밤에도 안녕

아스라히 밝아오는 햇살과 함께 하루를 여는 아침과 하루를 마무리하고 잠자리에 들어야 하는 밤, “낮에도, 밤에도 안녕”에는 그런 하루가 따스하게 담겨있어요. 반가운 마음으로 하루를 여는 아기 토끼가 사는 마을이 낮과 밤에 어떻게 달라지는지 찬찬히 감상해 보세요.

가온빛 그림책

쓰다가 다 못 쓴 그림책 이야기

쓰다가 다 못 쓴 그림책 이야기. 오늘은 지난 해 저를 힘들게 했던, 그래서 아직까지 리뷰를 못한 채 제 책상 위에 놓여 있는 책들 중에서 이렇게라도 꼭 소개하고 싶은 그림책 다섯 권을 골라서 여러분께 뒤늦게나마 권합니다.

소리가 느껴지는 그림책

소리가 들리는 그림책

오늘 가온빛이 준비한 그림책 테마의 주제는 ‘소리’입니다. 텍스트와 그림으로 이루어진 그림책에서 만나는 다양한 소리들, 한 번 만나 보실래요?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고 기분을 좋게 해주는‘소리가 들리는 그림책 10권’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귀 쫑긋 세우고 가까이 다가오세요~

코딱지 코지

★ 코딱지 코지

기발하고 신선한 발상으로 코파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그림책 “코딱지 코지”. 따뜻하고 안락한 둥지를 떠나 새로운 세상으로 용기있게 나서는 진취적인 코딱지 코지의 이야기를 상상력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입체 일러스트로 생동감있게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꿈의 화가, 르네 마그리트

꿈의 화가, 르네 마그리트

“꿈의 화가, 르네 마그리트”는 예술가로서의 르네 마그리트가 그림을 그리면서 어떤 고민을 하고 어떤 과정을 거쳐 작품을 그려왔는지를 쉽고 흥미롭게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무엇보다 작가 클라스 베르플랑케가 재해석한 마그리트의 예술 세계가 그림책 속에서 멋지게 펼쳐지는 그림책입니다.

탁탁 톡톡 음매~ 젖소가 편지를 쓴대요

★ 칼데콧상 수상작 : 탁탁 톡톡 음매 젖소가 편지를 쓴대요 (2001)

탁탁 톡톡 음매~ 젖소가 편지를 쓴대요. 헛간에서 낡은 타자기를 발견한 젖소들이 농장 아저씨에게 자신들이 필요한 것을 요구하며 닭과 연계해 파업을 시작하며 적절한 협상을 벌인다는 이 이야기는 진지한 이야기를 유머러스하게 보여주고 있어요. 2001년 칼데콧 명예상을 수상했습니다.

동물들은 왜 열기구를 탔을까?

칼데콧상 수상작 : 동물들은 왜 열기구를 탔을까? (2006)

동물들은 왜 열기구를 탔을까? 인류 최초로 하늘을 날아오른 역사적 사건 최초의 열기구 비행의 주인공은 오리, 양, 수탉 세 마리의 동물들이었다고 해요. 동물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 날 우리가 누리고 있는 과학의 발전이 가능할 수 있었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