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가, 작은 새

★ 잘 가, 작은 새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장례식

“잘 가, 작은 새”는 1930년대 어린이 문학의 새로운 장을 열었던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의 고전 동화에 크리스티안 로빈슨의 일러스트를 입혀 새롭게 선보인 그림책입니다. 장례식 하면 떠오르는 음울하고 울적한 분위기와는 달리 아이들의 관점에서 밝고 사랑스럽게 그려냈어요.

세상에서 가장 멋진 장례식

세상에서 가장 멋진 장례식

"세상에서 가장 멋진 장례식"은 화자인 '나'가 동물들의 장례식에서 낭송하는 추도시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죽음에 대한 이해와 삶에 대한 진지한 생각들을 성장시켜 가는 세 꼬마의 이야기를 잔잔한 수채화풍의 그림으로 담아낸 그림책 "세상에서 가장 멋진 장례식'입니다

마레에게 일어난 일

★ 마레에게 일어난 일

'마레에게 일어난 일'. 모두 12장의 그림으로 구성된 그림책으로 글로 담아내지 못하는 세세한 감정의 변화, 현실에서 벌어진 상황에 직면한 인간의 내면의 세계들이 아름답게 그려졌습니다. 잔잔한 이야기에 아름다운 그림이 그 감동을 배가 시켜 주는 그림책 "마레에게 일어난 일"

집으로 가는 길

집으로 가는 길

집으로 가는 길. 아빠를 잃은 슬픔을 딛고 아빠에 대한 그리움을 늘 가슴에 안고 살아가는 여자 아이의 희망을 담은 그림책. 아이에게 사자는 수호천사처럼 늘 곁에서 자신들을 지켜 주는 아빠입니다. 그리고 힘들 때 아이 자신을 지탱해 주는 아이 가슴 속에 담긴 희망과 용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