쉿! 나는 섬이야

쉿! 나는 섬이야

생명과 생명이 신의를 지켜가는 아름다운 세상을 멋지게 그려낸 그림책 "쉿! 나는 섬이야", 지켜주고 싶은 것, 뭉클하고 아름다운 것, 말하지 않아도 다 아는 것, 사랑은 바로 그런 것! 아닐까요?

Rain : 비 내리는 날의 기적

Rain : 비 내리는 날의 기적

간절한 아이의 마음과 아이에게 기다림의 미학을 가르쳐준 할아버지의 따스한 마음을 멋진 상상력으로 그려낸 그림책 “Rain : 비 내리는 날의 기적”, 비 오는 날을 이렇게 유쾌하게 그려낼 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며 푹 빠져서 본 그림책입니다.

여우랑 줄넘기

여우랑 줄넘기

아이들의 미묘한 정서가 섬세하게 담겨있는 그림책 “여우랑 줄넘기”, 마음이 퍼석퍼석해진 날, 여우랑 한바탕 줄넘기하러 그림책 속으로 들어가 보세요. 그곳에는 언제나 어린 날의 순수했던 내가 기다리고 있답니다. 당신이 ‘안녕!’하고 인사하며 성큼 들어설 그날을 기대하면서요.

기억나니?

기억나니?

살아온 세월 한 순간 한 순간의 기억들과 소중한 이와의 추억으로 가득한 그림책 "기억나니?". 유타 바우어의 꼼꼼하면서도 기발한 상상력으로 다양한 형상과 색깔, 그리고 기묘한 이야기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한 번 더 쪽쪽

한 번 더 쪽쪽

부드럽게 번져가는 색감으로 사랑의 마음이 어떻게 퍼져나가는지를 아름답게 전달하면서 그림책 “한 번 더 쪽쪽”, 토끼와 사자가 쫓고 쫓기던 숲 속에서 시작된 뜻하지 않은 화해와 사랑은 시공간을 뛰어넘으며 널리널리 전파 됩니다.

한 입만!

한 입만! vs 한 입만

무언가를 나누었을 때의 기쁨이 무엇인지 재미있게 그린 똑같은 제목의 우리 그림책 두 권 "한 입만", 받는 것보다 더 기쁜 것은 나누는 것이라는 것을 우리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이상한 손님

이상한 손님

금방이라도 폭풍 눈물을 쏟아낼 것 같은 기묘한 분위기의 아이가 비 오는 오후 둘만 있는 한 남매의 집에 불쑥 찾아간다는 이야기 "이상한 손님", 천방지축 이상한 손님을 그다지 사이가 좋지 않은 남매가 잘 돌볼 수 있을까요?

민들레 버스

민들레 버스

세상 구석구석 작은 것까지 놓치지 않고 바라보는 눈빛이 따사롭고 정겹게 담겨있는 그림책 "민들레 버스". 누군가의 바지런한 손길 덕분에 이 봄이 무사히 찾아온 것이라 생각하니 그들에게 새삼 고마운 마음이 듭니다. 햇살이든 바람이든 봄비든 작은 새의 지저귐이든 그것이 무엇이든지 말이죠.

나무 위의 집 사용 설명서

나무 위의 집 사용 설명서

“나무 위의 집 사용 설명서”는 근사한 꿈을 가진 이들을 위한 안내서입니다. 나무 위의 집을 지으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어디에 지어야 하는지, 그곳에서 무엇을 하고 놀면 좋을지 상세하게 알려주는 책이에요. 그림책 한 권만 가지고 있어도 왠지 마음 뿌듯해질 것 같은 그런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