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앗긴 사람들 오늘의 그림 한장

★ 빼앗긴 사람들

“빼앗긴 사람들”은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간 영토 분쟁 이야기를 다룬 그림책입니다. 작가 아민 그레더는 평범하게 살아가던 사람들 앞에 닥친 시련,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삶을 그림책 페이지마다 가슴을 후벼파는 듯 거칠고 먹먹한 목탄화로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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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_함께 살아가는 세상 테마 그림책

함께 살아가는 세상

‘함께’라는 말은 혼자로는 쓸 수 없는 말이어서 더욱 행복한 말이 아닐까요? 사랑하는 이와 함께, 가족과 함께, 친구와 함께, 그리고 내 이웃과 함께. 그래서 ‘함께 살아가는 세상’은 행복과 희망이 가득한 세상입니다. 함께 살아가는 세상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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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비비안의 사진기 서점에서 만난 그림책

★ 나는 비비안의 사진기

“나는 비비안의 사진기”는 수수께끼 같은 삶을 살며 수많은 멋진 사진들을 남긴 사진 작가 비비안 마이어가 가장 아꼈던 롤라이플렉스를 화자로 삼아 그녀의 일생을 잔잔한 톤으로 들려주는 그림책입니다. 친치아 기글리아노는 이 책으로 2016년 이탈리아 안데르센 예술상을 수상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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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레의 새 옷 그림책 이야기

펠레의 새 옷

직접 돌 본 양으로부터 얻은 양털이 펠레의 새 옷이 되기까지의 과정이 반복되면서 이웃들의 도움과 자기 몫의 책임을 다해 서로 도와가며 어우러져 살아가는 모습이 따뜻하고 정겹게 그려진 “펠레의 새 옷”은 언제 보아도 잔잔한 미소가 떠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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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의 친구 오바디아 그림책상

칼데콧상 수상작 : 갈매기의 친구 오바디아 (1970)

갈매기의 친구 오바디아. “제가 갈매기를 도왔을 때, 저도 갈매기의 친구가 될 수 있었어요.” 친구가 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먼저 마음을 열고 자신의 손을 먼저 내미는 것이라는 사실을 오바디아와 갈매기를 통해 가르쳐 주는 그림책. 서정미 넘치는 그림이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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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 파랑 강아지 공 그림책상

칼데콧상 수상작 : 빨강 파랑 강아지 공 (2012)

크리스 라쉬카의 “빨강 파랑 강아지 공”은 글 없는 그림책입니다. 힘을 쫙 빼고 그린 듯 붓터치가 독특한 그림은 편안함과 순수함을 머금고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아무런 거리낌 없이 책 속에 빠져들게 합니다. 선의 변화를 통해 강아지의 감정의 변화를 아주 잘 잡아낸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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