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이야기

차표는 어디로 날아갔을까?

차표는 어디로 날아갔을까?

삶의 여정과 의미를 날아간 차표를 쫓는 이들로 표현한 재미있는 그림책 “차표는 어디로 날아갔을까?”, 단순한 선으로 가볍게 그린 그림에 파랑과 주황을 주조색으로 쓴 밝은 그림은 차표를 찾아 급박하게 달려가는 이들의 이야기를 무겁지 않게 아주 경쾌한 느낌으로 잘 살려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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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꽃 그림책 이야기

작은 꽃

“작은 꽃”은 자신의 틀 안에 스스로 갇혀 버린 사람들, 세상과 연결된 문을 굳게 닫아버린 사람들, 혼자 짊어진 삶의 무게에 힘겨워하는 사람들, 나만 홀로 고립되고 단절된 것 같아 아파하는 사람들에게 건네는 작은 위로와 응원의 손길 같은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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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 안에는 아이가 산대 오늘의 그림 한장

어른들 안에는 아이가 산대

“어른들 안에는 아이가 산대”는 어린 시절로 되돌아 가고픈 어른들과 하루 빨리 어른이 되고 싶은 아이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교감할 수 있는 접점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어른들에게는 자신을 짓누르던 삶의 무게에서 잠시 벗어날 수 있는 여유를, 아이들에게는 자신이 꿈꾸는 멋진 어른이 되기 위해 내면의 삶을 어떻게 채우고 살찌우며 성장해야할지를 가르쳐주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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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함께 있을게 그림책 이야기

내가 함께 있을게

“내가 함께 있을게”는 삶과 죽음을 다룬 철학 그림책이에요. 아이러니하지만 삶과 죽음은 늘 함께 존재합니다. 죽음을 이해하는 것은 삶을 이해하는 것과 같아요. 작가 볼프 에를브루흐는 이 그림책을 완성하기까지 무려 십 년의 시간이 걸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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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있니, 윌버트? 오늘의 그림 한장

어디 있니, 윌버트?

쥐와 악어, 그리고 윌버트 세 친구의 기묘한 숨바꼭질을 통해 나와 다르다고 해서 배척하거나 차별하지 않는 사회, 소외된 이웃을 관심과 사랑으로 따뜻하게 안아줄 수 있는 사회,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할 줄 아는 사회를 꿈꾸는 그림책 “어디 있니, 윌버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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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은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그림책 이야기

시민은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의미심장한 제목의 “시민은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는 도시 한 켠에 버려진 작은 섬이 아이들의 손으로 멋진 놀이터로 변신하는 과정을 통해 우리 사회가 어떻게 이루어지고 성장하는지, 그 사회를 이루는 구성원인 시민들의 관심과 노력이 무엇을 해낼 수 있고 그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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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손잡으면 오늘의 그림 한장

우리가 손잡으면

개인화가 극심한 요즘이지만 누군가와 연결되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는 요즘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손잡으면”은 바로 그런 요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소통과 배려, 그리고 이웃을 돌아보고 먼저 손 내밀 수 있는 용기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가르쳐주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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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찾아서 테마 그림책

행복을 찾아서

행복은 언제나 우리 곁에 있어요. 그렇다고 늘 우리 눈에 쉽게 보이거나 손을 뻗기만 하면 만질 수 있는 건 결코 아니에요. 행복한 웃음, 행복한 마음이 가득 담긴 다섯 권의 그림책과 함께 여러분 주변에 숨겨진 행복들을 찾아 보세요. 여러분 삶의 모든 순간을 행복으로 채울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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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토끼 그림책 이야기

납작한 토끼

“납작한 토끼”는 ‘죽음’을 다루고 있어요. 어린이와 죽음의 조합은 어딘가 낯설게 느껴집니다. 무겁고 어두운 느낌으로 가득한 죽음과 생명력으로 반짝반짝 빛나는 어린이의 조합이라니… “납작한 토끼”에 담긴 죽음은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그려져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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