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였구나

너였구나

부드러운 선과 흑백의 농담으로 담백하게 풀어낸 그림, 하얀 여백이 이야기의 여운을 채워주는 그림책 “너였구나”,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차분하고 담담한 목소리가 오랜 기억들을 이끌어 냅니다. 잊혀진 얼굴들, 아스라한 기억들이 꿈결처럼 떠올라 마음이 뭉클해집니다.

친구와 헤어져도

친구와 헤어져도

“친구와 헤어져도”는 둘도 없는 사이였던 산티가 떠난 후, 이별의 아픔 속에서 조금씩 성장해 가는 마이아의 이야기를 다룬 그림책입니다. 둘도 없는 친구였던 산티와 헤어진 마이아의 슬픔과 그리움, 그리고 새로운 만남의 기쁨, 설렘, 걱정 등 다양한 감정이 그림책 속에 담겨있어요.

짝꿍

짝꿍

가장 친한 친구와의 오해와 다툼, 화해의 과정이 재미나게 담긴 그림책 "짝꿍", 짝꿍과의 사소한 오해에서 시작된 싸움을 소재로 아이들 사이 다툼에서 화해까지 미묘한 감정을 이야기하는 그림책입니다.

소중한 하루

★ 소중한 하루

어느 날 갑자기 이사 가버린 단골 떡볶이 집을 찾아나선 똘이와 욱이 두 친구의 고군분투 모험담이 유쾌하고 천진난만하게 펼쳐지는 그림책 "소중한 하루", 소중하고 감사한 오늘 하루를 헤쳐온 아이들이, 우리들이 참 대견합니다.

두더지의 소원

★ 두더지의 소원

순수한 동심의 세계를 상징하는 것처럼 순백의 첫눈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어린 두더지의 이야기 “두더지의 소원”, 아이들의 세계를 이해해주고 지켜주고 가만 어루만져 주는 어른들의 따뜻한 마음과 사랑스러운 두더지의 마음이 잇닿아 있는 것 같아 마음이 더욱 따뜻해지는 그림책입니다.

옆집 춘심이

옆집 춘심이

누구의 관점에서 작가의 이야기를 따라가느냐에 따라 다양한 메시지를 얻을 수 있는 그림책 "옆집 춘심이". 시골 할머니댁 강아지와 석우, 그리고 험상궂은 옆집 개 춘심이로 이어지는 연결고리를 통해 우리는 언제나 피해자도 될 수 있고 가해자도 될 수 있음을 우리 아이들에게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