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바꼭질

숨바꼭질

"숨바꼭질"은 아이들의 눈으로 바라본 전쟁의 실상을 담담하게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전쟁의 참혹함과 소중한 이와의 이별을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시각으로 바라보며 숨바꼭질 노랫말에 두 친구의 엇갈린 운명을 엮어낸 것이 아주 인상적입니다.

곰이와 오푼돌이 아저씨

곰이와 오푼돌이 아저씨

"곰이와 오푼돌이 아저씨"는 보리출판사의 '평화 발자국' 시리즈의 문을 연 첫 번째 책이기도 합니다. 책 뒷부분에 인용된 권정생 선생님의 시 '어머니 사시는 그 나라에는' 의 한 구절엔 평화를 바라는 그의 간절한 염원이 담겨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