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입만!

한 입만! vs 한 입만

무언가를 나누었을 때의 기쁨이 무엇인지 재미있게 그린 똑같은 제목의 우리 그림책 두 권 "한 입만", 받는 것보다 더 기쁜 것은 나누는 것이라는 것을 우리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테마_더불어 살아가기 : 공존

공존 – 더불어 살아가기

오늘 테마는 ‘공존 - 더불어 살아가기'입니다. ‘지구는 우리 모두의 것!’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구 상에 사는 우리 모두가 함께 행복하게 평화롭게 살아가는 방법이 무엇일지 그림책을 읽고 생각해 보세요. 우리는 모두 같은 배를 탄 공동 운명체입니다.

아빠, 미안해 하지 마세요!

아빠, 미안해하지 마세요!

홍나리 작가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은 "아빠, 미안해하지 마세요!"는 그의 첫 번째 그림책으로 아이와 함께 뛰어 놀아주지 못해서 늘 미안한 아빠, 그런 아빠에게 늘 괜찮다며 위로해주는 딸아이의 가슴 찡한 사랑이 담긴 그림책입니다.

바람은 보이지 않아

★ 바람은 보이지 않아

바람은 보이지 않아. 안 에르보는 추상적 개념을 표현하는데 빼어난 능력을 지닌 작가입니다. “달님은 밤에 무얼 할까요?”에서 시간의 흐름에 따라 한밤 중 달님이 하는 일을 아름답게 그려냈다면 “바람은 보이지 않아”에서는 눈에 보이지 않는 바람을 마치 보이고 만져지는 존재인 것처럼 감성적으로 묘사했어요.

12월 이달의 그림책

가온빛 추천 : 2015년 12월 이달의 그림책

2015년 12월 이달의 그림책. 12월 한 달간 소개한 그림책들 중에서 우리 아이들에게 꼭 읽어 주고 싶은 여섯 권의 그림책들입니다. 그림자 놀이, 마르게리트 할머니의 크리스마스, 별이 빛나는 크리스마스, 세상에서 가장 멋진 옷을 만들었어요, 웃음은 힘이 세다, 프리다 칼로 나는 살아 있어요.

웃음은 힘이 세다

★ 웃음은 힘이 세다

웃음은 힘이 세다. “웃음은 힘이 세다”는 한땀한땀 정성스러운 바느질과 고운 수로 완성한 윤미숙 작가의 아기자기하면서도 예쁜 그림과 심오한 웃음 철학을 재미있고 쉽게 들려주는 허은미 작가의 센스 넘치는 글이 멋지게 어우러져 웃음의 미학을 따뜻하고 재미있게 들려주는 그림책입니다.

딴생각 중

★ 딴생각 중

딴생각 중. “딴생각 중”은 작가로서의 자신의 길을 발견한 한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또한 우리 가슴 속에 하나씩은 품고 있을 법한 상상의 깃털, 꿈의 날개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하구요. 아이를 키우는 부모에게는 아이의 겉모습만 붙들고 있을 것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상상하고 생각할 수 있도록 지켜봐주고 기다려 줄 수 있어야 한다는 그런 이야기이기도 해요. 상상력은 모든 생각의 시작이죠. 인류의 진화 역시 수많은 딴생각들로 부터 시작된 것 아닐까요? 가슴에 하나씩은 품고 있는 상상의 깃털, 그 깃털이 저마다의 고운 색깔로 자라 훨훨 날개짓 할 수 있도록 세상의 모든 딴생각쟁이들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