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쟁이 빅터 아저씨

★ 깔끔쟁이 빅터 아저씨

깔끔쟁이 빅터 아저씨. 삶이란 늘 득과 실이 공존하는 것 아닐까요? 빅터 아저씨가 깔끔함에 집착하면서 친구들이 하나 둘 떠나간 것처럼 말입니다. 또, 깔끔함에 대한 집착을 내려놓자 유쾌한 친구들과 행복한 삶이 찾아 온 것처럼 말입니다. 행복의 비결은 바로 삶의 균형에 있나봅니다.

세상에서 제일 좋은 집

세상에서 제일 좋은 집

세상에서 제일 좋은 집. 보는 사람들마다 다양한 느낌을 받을 것 같습니다. 어떤 이들은 오래 된 친구가 문득 생각날 것도 같고, 또 어떤 이들은 부모님 얼굴을 떠올릴 것 같네요. 각박한 일상에 쫓겨 잊고 지냈던 소중한 이들을 생각나게 하는 그림책 "세상에서 제일 좋은 집"입니다.

짝짝이 양말

짝짝이 양말 : 남과 다른 생각

짝짝이 양말. '나만 다르면 이상해 보이니까'가 아닌, '모두가 똑같은 건 재미 없다' 고 생각하는 샘의 철학이 재미있게 담긴 그림책 "짝짝이 양말"은 간결하면서도 명확하게 의미를 전달하는 글과 섬세하면서도 강렬한 색채로 그려진 그림이 멋지게 조화를 이루는 매력적인 그림책입니다.

테푸 할아버지의 요술 테이프

테푸 할아버지의 요술 테이프 : 틀니와 고민 카드 만들기

테푸 할아버지의 요술 테이프. 동네 꼬마들의 고민 해결사 테푸 할아버지. 언제나 아이들의 고민에 귀기울여 주는 할아버지를 위해 아이들은 정성을 담아 틀니를 선물합니다. 그림책 "테푸 할아버지의 요술 테이프"를 읽고 할아버지를 위한 틀니 만들기, 고민카드 만들기 놀이 함께 해보세요

프레드릭

칼데콧상 수상작 : 프레드릭 – 레오 리오니 (1968)

프레드릭 : 콜라주로 만든 예쁜 그림책.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화두를 놓고 나 스스로의 삶, 그리고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해 또 다른 시각에서 이야기를 전달하는 "프레드릭"은 많은 생각이 들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레오 리오니 자신이 꿈꾸는 작가의 모습 아니었을까요?

오소리와 벼룩

오소리와 벼룩

오소리와 벼룩. 물에 빠진 벼룩들을 구해 준 오소리와, 은혜를 모르고 생명의 은인의 피를 빨아 먹는 벼룩의 우화를 통해 삶의 지혜를 가르쳐 주는 그림책. 오소리와 벼룩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은 과연 어떤 것을 배울까요? 그리고 오소리 편일까요? 아니면 벼룩 편일까요?

작은 기적

피터 콜링턴의 작은 기적

작은 기적. 피터 콜링턴이 말하는 '작은 기적'은 이웃을 향한 바로 나의 관심과 배려 아닐까요? 내 주변에 나의 손길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내가 가진 작은 것을 나눠 주는 것, 나에게는 작은 것이지만 그것이 누군가에게는 기적이 될 수도 있음을 말하고 싶었던 것 아닐까요?

가장 멋진 크리스마스

가장 멋진 크리스마스

가장 멋진 크리스마스. 다정한 페테르손 할아버지와 귀여운 고양이 핀두스가 들려주는 훈훈한 크리스마스. 따뜻한 마음들이 이 집 저 집으로 전해지고 페테르손 할아버지네 집으로 하나 둘씩 모여드는 훈훈한 발걸음들. 가장 멋진 크리스마스는 바로 이웃과 함께 나누는 크리스마스 아닐까요?

어제 저녁

어제저녁

어제 저녁 - 빨래줄에서 떨어진 개 부부의 양말 한 짝 때문에 꼬리에 꼬리를 물고 서로에게 작은 영향을 끼치며 하루를 보내는 이웃들의 이야기를 다양한 인형을 주인공으로, 또 예쁜 소품까지 정성스럽게 만든 그림책. 스토리에 걸맞게 제본 역시 독특하게 병풍처럼 되어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