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타이어의 두 번째 여행

낡은 타이어의 두 번째 여행

멈춘 자동차를 두고 혼자 씩씩하게 떠나는 낡은 타이어의 이야기에서 부모 품을 떠나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어느 청년의 모습을, 은퇴 후 새삶을 준비하는 머리 희끗한 어느 중장년의 모습을 보게 되는 그림책 "낡은 타이어의 두 번째 여행"

나의자전거

나의 자전거

즐거운 일, 행복한 일은 함께 일 때 더욱 의미가 있다는 사실을 소박하고 행복한 상상으로 보여주는 그림책 “나의 자전거”, 길을 떠나는 자전거는 친구들의 상상으로 더 멋지게 변신하고 있어요. 함께의 힘이란 바로 이런 것이겠죠.

낮에도, 밤에도 안녕

낮에도, 밤에도 안녕

아스라히 밝아오는 햇살과 함께 하루를 여는 아침과 하루를 마무리하고 잠자리에 들어야 하는 밤, “낮에도, 밤에도 안녕”에는 그런 하루가 따스하게 담겨있어요. 반가운 마음으로 하루를 여는 아기 토끼가 사는 마을이 낮과 밤에 어떻게 달라지는지 찬찬히 감상해 보세요.

3초 다이빙

3초 다이빙

'혼자 꾸는 꿈은 꿈일 뿐이지만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고 하죠. 잠시 관점을 바꾸어 생각하면 모두 함께 행복해질 수 있다고 이야기하는 그림책 "3초 다이빙", 다양한 각도에서 그린 그림 속에 수많은 의미를 담아내는 재주가 남다른 정진호 작가의 참신한 시각과 관점이 반짝반짝 빛나는 그림책입니다.

불곰에게 잡혀간 우리 아빠

불곰에게 잡혀간 우리 아빠

한때는 고왔던, 그리고 자신만의 꿈을 가슴에 품고 살던 한 여인, 하지만 결혼 후 남편과 아이들 뒷바라지에 목소리는 점점 커지고 무서운 불곰처럼 변하는 엄마 모습을 아이의 시선으로 그려낸 그림책 "불곰에게 잡혀간 우리 아빠". 아이들에게는 큰 웃음을, 엄마들에게는 무언가 코 끝 찡한 뭉클함을 전해주는 이야기입니다.

방방이

방방이

그저 방방이 위에서 신난 아이들, 그 아이들처럼 신난 어른들의 이야기 "방방이". 하람이가 불러 아이들과 방방이를 함께 타게 된 아빠, 너무 흥분해 방방이를 독차지한 하람이 아빠에게 따지기 위해 몰려든 어른들이 다 같이 방방이를 타며 즐거워한다는 이야기 속에는 놀이의 순수한 즐거움이 재미있게 담겨있어요.

괜찮아 아저씨

★ 괜찮아 아저씨

해피 바이러스 한가득 아저씨의 웃는 눈만 봐도 기분이 좋아지는 그림책 "괜찮아, 아저씨". 열 가닥 머리카락이 매일매일 한 올씩 빠지지만 조금씩 변해가는 자신의 모습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면서 '괜찮다'고 말하는 괜찮아 아저씨, 동글동글 단순하게 그려진 캐릭터들이 괜찮아 아저씨의 긍정 이미지를 잘 살리고 있습니다.

누가 진짜 나일까?

누가 진짜 나일까?

일에 떠밀려 정작 무엇이 더 중요한지 무엇이 우선인지 잊고 살아가는 우리들의 자화상을 담담하게 그려낸 그림책 "누가 진짜 나일까?", 다비드 칼리의 철학적 스토리와 클라우디아 팔마루치의 의미심장한 그림들이 우리에게 수많은 질문을 던지는 그림책입니다.

너에게만 알려 줄게

★ 너에게만 알려 줄게

편안한 그림과 다정한 이야기로 상상에 빠진 아이가 얼마나 행복한지 보여주는 피터 레이놀즈의 행복 비법 “너에게만 알려 줄게”, 상상 속에서 세상을 훨훨 날기도 하고 어떤 어려움도 척척 해결해 나갈 수 있었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슬그머니 입가에 행복한 미소를 짓게 하는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