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고향은 어디야

엄마 고향은 어디야?

들녘에 자란 풀잎처럼 푸근하고 다정한 그림책 "엄마 고향은 어디야?"에는 이진경 작가의 그림이 고향처럼 담겨있습니다. 봄이라서 좋고 여름이라 좋고 가을이 찾아와 좋고 겨울이 와서 더 좋았던 그 시절, 시간과 계절과 함께 자랐던 우리들의 추억처럼.

나도 길다

나도 길다

친구의 장점을 멋지다 인정해주는 동물 친구들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우리 모두 소중한 존재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 그림책 "나도 길다", 운율감 넘치는 간결한 글 속에 '길다'는 개념을 반복적으로 넣어 재미라는 요소를 놓치지 않으면서 동물들의 특징까지도 알려주는 멋진 그림책입니다.

나오니까 좋다

나오니까 좋다

재미있고 시원시원하게 그려진 그림, 일상의 소소함을 즐기는 캠핑 이야기가 매력적인 그림책 "나오니까 좋다", 그림책을 들고나가 야외에서 한 번 읽어 보세요. 나오니까 좋지? 나오니까 좋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올 거예요.

행복한 가방

행복한 가방

"행복한 가방"은 그림으로 전달하는 간결한 스토리 속에 아이들의 마음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어요. 아이들 마음을 진정으로 행복하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 무엇을 할 때 우리 가슴은 기쁨으로 가득 차고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을까 생각해 보게 만드는 그림책입니다.

민들레 버스

민들레 버스

세상 구석구석 작은 것까지 놓치지 않고 바라보는 눈빛이 따사롭고 정겹게 담겨있는 그림책 "민들레 버스". 누군가의 바지런한 손길 덕분에 이 봄이 무사히 찾아온 것이라 생각하니 그들에게 새삼 고마운 마음이 듭니다. 햇살이든 바람이든 봄비든 작은 새의 지저귐이든 그것이 무엇이든지 말이죠.

낡은 타이어의 두 번째 여행

낡은 타이어의 두 번째 여행

멈춘 자동차를 두고 혼자 씩씩하게 떠나는 낡은 타이어의 이야기에서 부모 품을 떠나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어느 청년의 모습을, 은퇴 후 새삶을 준비하는 머리 희끗한 어느 중장년의 모습을 보게 되는 그림책 "낡은 타이어의 두 번째 여행"

나의자전거

나의 자전거

즐거운 일, 행복한 일은 함께 일 때 더욱 의미가 있다는 사실을 소박하고 행복한 상상으로 보여주는 그림책 “나의 자전거”, 길을 떠나는 자전거는 친구들의 상상으로 더 멋지게 변신하고 있어요. 함께의 힘이란 바로 이런 것이겠죠.

낮에도, 밤에도 안녕

낮에도, 밤에도 안녕

아스라히 밝아오는 햇살과 함께 하루를 여는 아침과 하루를 마무리하고 잠자리에 들어야 하는 밤, “낮에도, 밤에도 안녕”에는 그런 하루가 따스하게 담겨있어요. 반가운 마음으로 하루를 여는 아기 토끼가 사는 마을이 낮과 밤에 어떻게 달라지는지 찬찬히 감상해 보세요.

3초 다이빙

3초 다이빙

'혼자 꾸는 꿈은 꿈일 뿐이지만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고 하죠. 잠시 관점을 바꾸어 생각하면 모두 함께 행복해질 수 있다고 이야기하는 그림책 "3초 다이빙", 다양한 각도에서 그린 그림 속에 수많은 의미를 담아내는 재주가 남다른 정진호 작가의 참신한 시각과 관점이 반짝반짝 빛나는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