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은 여기에 오늘의 그림 한장

겨울은 여기에!

그림책 작가 부부 케빈 헹크스와 로라 드론제크의 공동 작품 “겨울은 여기에!”, 반복되며 이어지는 짧고 간결한 문장, 아름다운 풍경으로 한 계절을 풍성하게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겨울이 바로 지금 여기 와있어요. 조용히 몰래몰래 봄을 품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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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를 믿나요? 그림책 이야기

인어를 믿나요?

사랑과 이해, 포용, 다양성 존중, 세상이 만들어낸 수많은 틀과 규정 그리고 우리의 고정관념까지 폭넓은 주제를 한 권의 그림책 속에 오롯이 담아낸 “인어를 믿나요?”, 다양한 모습으로 존재하는 우리 안의 인어, 당신은 인어를 믿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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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의 호수 그림책 이야기

아니의 호수

신화처럼 신비롭고 코끝 찡하도록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아니의 호수”, 사랑은 회색빛 세상을 건너게 해주는 유일하면서도 강력한 치유제입니다. 사랑은 내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그리고 내가 얼마나 빛나는 존재인지를 확인 시켜주는 커다란 힘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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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연잎이 말했네 그림책 이야기

가시연잎이 말했네

시처럼 간결하고 아름다운 장영복 작가의 글에 담담하게 감정을 추스려 담아낸 이혜리 작가의 절제된 그림으로 완성된 그림책 “가시연잎이 말했네”, 지금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건 함께였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우리 함께여서 좋았습니다.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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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통 요정 그림책 이야기

쓰레기통 요정

작고 소박한 것에 깃든 아름다움을 찾아내는 작가 안녕달, 사물을 바라보는 따뜻한 눈길과 예리한 시선은 그녀의 그림책 속에서 아주 멋지게 빛을 발합니다. 행복에 대하여, 선한 영향력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그림책 “쓰레기통 요정”, 당신이 있기에 내가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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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 그림책 이야기

칼데콧상 수상작 :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 (1971)

공평과 합리의 시대를 살아가는 요즘, 50년 전 작가 아놀드 로벨이 던져 주는 메시지는 사뭇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이고 훈훈합니다. 펜으로 드로잉한 그림에 수채화 물감으로 채색한 아놀드 로벨의 그림은 이야기만큼이나 편안하면서도 유쾌하게 느껴지는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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