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그림 한장

집에 온 고양이 빈센트

집에 온 고양이 빈센트

아빠에 대한 그리움을 잔잔한 수채화 그림에 담아냈던 그림책 “아빠에게 보내는 작은 배”로 처음 소개했었던 제시카 배글리가 이번엔 집에 대한 의미를 담은 “집에 온 고양이 빈센트”를 내놓았습니다. 집이라는 주제 덕분일까요? 이번 그림책은 남편과 함께 작업했는데 부부의 첫 번째 그림책이라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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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줌의 모래 오늘의 그림 한장

한 줌의 모래

신발 속 남겨진 모래 한 줌으로 떠난 상상 여행으로 지난 여름 휴가의 아쉬움을 달래는 아이들의 모습을 예쁘게 그려낸 그림책 “한 줌의 모래”, 그림책 속에서 아이의 그리움과 아쉬운 마음은 황금빛 선명한 노란색으로 아련하면서 아름답게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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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걸음 그림책 이야기

아이스크림 걸음!

동생을 데리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정겹고 따스하게 그려낸 그림책 “아이스크림 걸음”, 아이들에게는 일상이 놀이이고 놀이가 일상입니다.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생각해 낼 줄 아는 최고의 힘을 가진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그림책 속에 너무도 사랑스럽게 그려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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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랑 줄넘기 그림책 이야기

여우랑 줄넘기

아이들의 미묘한 정서가 섬세하게 담겨있는 그림책 “여우랑 줄넘기”, 마음이 퍼석퍼석해진 날, 여우랑 한바탕 줄넘기하러 그림책 속으로 들어가 보세요. 그곳에는 언제나 어린 날의 순수했던 내가 기다리고 있답니다. 당신이 ‘안녕!’하고 인사하며 성큼 들어설 그날을 기대하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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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탄광 마을 그림책 이야기

★ 바닷가 탄광 마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바다와 변치 않는 탄광의 풍경을 영화처럼 그려낸 그림들이 애수에 잠긴 문장들을 더욱 빛나게 만드는 그림책 “바닷가 탄광 마을”, 2015년 뉴욕타임스 올해의 그림책 선정작인 “거리에 핀 꽃”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던 시드시 스미스의 그림과 인생의 애달픔을 소년의 독백으로 써 내려간 조앤 슈워츠의 글이 묵직하게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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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네 방앗간 그림책 이야기

★ 할머니네 방앗간

가까운 친구가 들려주는 것처럼 다정하고 정겹게 느껴지는 건 몸소 체험하고 느꼈던 그 시절 이야기이기 때문이겠죠. 일기장을 펼쳐 보이듯 계절의 풍경과 그 시절의 추억을 정겹고 따뜻하게 들려주는 그림책 “할머니의 방앗간”, 동네 작은 방앗간에 흐르는 시간들 속에 향수와 추억이 스며들어있는 포근하고 따스한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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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 오늘의 그림 한장

★ 지난 여름

얇은 붓을 사용해 잉크를 여러 번 덧칠해 표현한 그림으로 지나간 시간과 추억들을 감성적으로 보여줍니다. 한 장 한 장 주인공 소년을 따라 다시 돌아보는 지난 여름의 추억들이 마음에 햇살 한 조각을 남겨주는 그림책 “지난 여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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