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손님

이상한 손님

금방이라도 폭풍 눈물을 쏟아낼 것 같은 기묘한 분위기의 아이가 비 오는 오후 둘만 있는 한 남매의 집에 불쑥 찾아간다는 이야기 "이상한 손님", 천방지축 이상한 손님을 그다지 사이가 좋지 않은 남매가 잘 돌볼 수 있을까요?

동생이 생긴 너에게

동생이 생긴 너에게

배경을 생략한 엷은 수채화 그림으로 형아가 된 준이의 상실감과 성장통을 아련하면서도 아름답게 들려주는 그림책 “동생이 생긴 너에게”, 영원히 사랑받고 싶고 관심받고 싶어 하는 것은 어린 준이뿐 아니라 어른이 된 우리들도 마찬가지 아닐까 싶습니다.

혼자 오니?

★ 혼자 오니?

섬진강 시인 김용택 작가와 함께 만든 그림책 "산이 코앞으로 다가왔다"로 처음 만났던 정순희 작가와의 두 번째 만남은 "혼자 오니?"입니다. 읽다보면 어릴 적 추억과 고향의 모습이 아른 거리는 글에 정순희 작가 특유의 서정미가 더해져 만들어진 느낌이 참 좋은 그림책입니다.

동생이 미운 걸 어떡해!

★ 동생이 미운 걸 어떡해!

동생이 미운 걸 어떡해! 어느날 완벽하고 행복한 엘모어의 일상에 나타난 동생이란 낯선 존재, 첫째들이 동생에게 느끼는 불안감을 통통 튀는 글과 상큼발랄한 그림으로 유쾌하게 그려낸 "동생이 미운걸 어떡해!"는 세상 모든 형과 누나 오빠와 언니 그리고 동생이 보면 좋은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