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이야기

내 마음

내 마음

“내 마음”은 용기, 슬픔, 분노, 행복, 질투, 외로움, 부끄러움, 흥분, 두려움, 고요함 등 우리가 일상에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들을 정제된 시적인 글과 거기에 잘 어울리는 서정적인 그림으로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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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연잎이 말했네 그림책 이야기

가시연잎이 말했네

시처럼 간결하고 아름다운 장영복 작가의 글에 담담하게 감정을 추스려 담아낸 이혜리 작가의 절제된 그림으로 완성된 그림책 “가시연잎이 말했네”, 지금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건 함께였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우리 함께여서 좋았습니다.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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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담쓰담 그림책 이야기

쓰담쓰담

“쓰담쓰담”, 어떨 땐 깃털처럼 가볍다가도 어떨 땐 하릴없이 무거워지는 마음, 그 마음에 색깔을 덧입혔어요. 최소화한 글, 하얀 여백으로 가득한 배경 속에 선과 색을 단순화 시킨 그림으로 마음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효과적으로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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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렁주렁 열려라 그림책 이야기

주렁주렁 열려라

엄마와 은송이의 일상을 따라 행복을 주렁주렁 예쁘게 그려낸 그림책 “주렁주렁 열려라”, 작은 꽃바구니에 꽃삽을 넣어 엄마 따라 룰루랄라 밭에 가고 싶어집니다. 지난여름 흘린 땀방울과 함께 사랑 먹고 자란 예쁜 열매들 보면 그것이 무엇이든 열 배 넘게 행복해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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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바캉스 그림책 이야기

식당 바캉스

메마르고 각박한 하루의 피로를 날려주는 맛있는 풍경을 가득 담은 그림책 “식당 바캉스”, 진짜 행복은 잘 먹고 잘 놀고 잘 자는 것인데, 우리는 이 중요한 것을 너무 바쁘다는 이유로 그만 잊은 채 살고 있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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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는 돌들이 가득 그림책 이야기

바닷가에는 돌들이 가득

살아가는 동안 이리저리 부딪치고 깎이고 부서지면서 자신만의 결을 만들어가는 우리의 인생을 닮은 수많은 조약돌들에게 생명력을 부여해준 따스하고 온화한 그림책 “바닷가에는 돌들이 가득”, 저마다의 이야기와 추억 속으로 스며들게 만드는 여운 가득한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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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덩이 오늘의 그림 한장

구덩이

누구나 마음 깊은 곳에 하나쯤 품고 있을 자신만의 구덩이 이야기를 잔잔하게 담아낸 그림책 “구덩이”, 일본의 국민시인으로 불릴 만큼 많은 이들에게 존경받는 시인 다니카와 슌타로의 단아하고 잔잔한 글에 단순하면서도 소박하게 그려진 와다 마코토의 그림이 이야기의 느낌을 아주 잘 살려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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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가는 길 그림책 이야기

★ 집으로 가는 길

미야코시 아키코는 각자에게 찾아오는 밤의 모습을 아기 토끼의 눈으로 보여줍니다. 엄마 품에 안겨 가물가물해지는 아기 토끼의 눈으로 바라본 밤 풍경은 왠지 낯설지 않아요. 평범한 일상을 면밀히 관찰하며 그 속에서 이끌어낸 이야기가 놀랍도록 신비한 그림책 “집으로 가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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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꽃 그림책 이야기

★ 풀꽃 – 너도 예쁘고 사랑스럽다!

풀꽃. 시인 나태주 선생님의 ‘풀꽃’이란 시에 담긴 따뜻한 사랑과 위로를 서정미 넘치는 그림으로 풀어낸 그림책입니다. 저마다의 꽃말과 이야기를 간직한 풀꽃들처럼 각자의 사연을 갖고 살아가는 아이들을 위한 위로와 사랑이 담겨 있는 그림책 “풀꽃”. 우리 모두에게 힐링을 주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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