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이야기, 그림책상

★ 한밤중에

한밤중에

한밤중에. “한밤중에”는 글 없는 그림책 같은 느낌입니다. 보는 이 각자의 추억과 현재 처한 상황에 따라서 한밤중에 도심 한 복판의 작은 옥상 풍경은 수많은 느낌들을 자아냅니다. 딸아이에게는 잠못드는 밤의 작은 일탈이 엄마에게는 어린 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듯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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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그림책 이야기

내 마음

내 마음. 아이 주변에서 놀고 있는 동물들, 바람에 움직이는 풀숲의 미세한 변화까지 잘 잡아내서 섬세하고 잔잔하게 아이의 감정의 변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런날 있죠? 무얼해도 마음이 안 풀리는 날, 세상에 나만 홀로 뚝 떨어져버린 것만 같은 그런 날, 한 번 꼭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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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바다 그림책 이야기

눈물바다 : 눈물이 주는 유쾌한 힐링

눈물바다 : 내 감정을 숨긴채 마음 속에 꾹꾹 눌러 놓기 보다는 실컷 울고 개운하게 웃을 수 있도록, 눈물이 가진 유쾌한 힘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도록 가르쳐 주는 멋진 그림책 “눈물바다”는 재치 넘치는 그림과 간결한 글만으로 많은 이야기를 녹여낸 작가의 센스가 돋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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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오늘의 그림 한장

새벽

그림책 새벽, 시간이 흘러가는 대로 책의 장면 장면 마다 순간 순간 달라지는 색채를 수채화로 너무 잘 표현해 그림이 하나의 시가 되어 다가옵니다. 마음으로 느끼는 자연의 신비를 수묵화 느낌 물씬한 그림들로 표현해 낸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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