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

생각하는 ABC

생각하는 ABC는 다양한 질감과 무늬의 천과 종이를 이용한 콜라주 기법으로 기발하고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그림책들을 선보여온 폴란드 작가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의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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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을 줄 걸 그랬어 칼데콧상 수상작

칼데콧상 수상작 : 달을 줄 걸 그랬어 (2006)

달을 줄 걸 그랬어. 어느 날 마이클과 칼, 애디 삼남매의 집 마당에 팬더 곰 한 마리가 불쑥 나타납니다. 팬더 곰의 이름은 ‘평심’, ‘고요한 물’이라는 뜻이래요. 그리고 평심은 아이들에게 세 편의 이야기를 선물합니다. 평심의 이야기를 통해 삶의 지혜를 얻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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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여름 가을 겨울 연못 이야기 칼데콧상 수상작

칼데콧상 수상작 : 봄 여름 가을 겨울 연못 이야기 (2006)

봄 여름 가을 겨울 연못 이야기. 작은 연못이 맞이하는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그 계절의 변화 속에서 펼쳐지는 생태계의 순환을 멋진 시와 그림으로 담아낸 그림책. 다양한 동물과 식물, 곤충들의 특징과 그들이 얽히고 설켜 살아가는 모습을 아이들에게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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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빠이빠이 창문 그림책상

칼데콧상 수상작 : 안녕 빠이빠이 창문 (2006)

안녕 빠이빠이 창문. 엄마 아빠랑 함께 할 수 있어 기쁘지만, 할아버지 할머니와 헤어져야 해서 슬픈 아이 마음, 할머니 할아버지가 언제나 영원히 그 자리에 있어 주기를 바라는 아이의 마음이 참 예쁜 그림책. 크리스 라쉬카의 어린 아이가 그린듯한 그림이 인상적인 안녕 빠이빠이 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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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전하는 편지 그림책 이야기

행복을 전하는 편지

행복을 전하는 편지. 외로움에 젖은 들쥐에게 보내온 친구들의 작은 관심. 그렇게 편지를 연결 고리로 주변의 친구들을 찾고 돌아보게 된다는 이야기. 기쁨은 나눌 수록 커지고 슬픔은 나눌수록 작아진다는 말이 생각 납니다. 소중한 이에게 오랜만에 편지 한 장 쓰고 싶어지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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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요 로자 칼데콧상 수상작

칼데콧상 수상작 : 일어나요 로자 – 로자 파크스 (2006)

일어나요 로자. 평범한 주부요 그저 누군가의 딸이며 누군가의 엄마였던 로자 파크스는 잘못된 관습에 ‘싫습니다!’ 라고 맞섰습니다. 그것은 변화를 위한 ‘진정한 용기’ 였습니다. 그 진정한 용기가 평범한 그녀를 ‘현대 인권 운동의 어머니’라고 불리우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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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인형 만들기 그림책과 놀이

그림책 놀이 : 겁쟁이 빌리 – 걱정 인형 만들기

걱정 인형 만들기. 풍부한 상상력이 때론 큰 걱정이 되기도 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잘 담고 있는 앤서니 브라운의 “겁쟁이 빌리”는 걱정을 덜어 준 걱정이 인형까지 걱정을 하는 빌리의 고운 마음, 잠 못 이루는 아이를 감싸주는 할머니의 따뜻함이 잘 그려져 있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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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뿔이 났어요 줄무늬가 생겼어요 그림책 이야기

★ 자신의 삶을 주도하라 : 머리에 뿔이 났어요 vs. 줄무늬가 생겼어요

우리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 주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자신의 삶을 주도하라’와 같은 메시지를 담은 책들이 넘쳐나지만 정작 그것이 내 자신이나 내 아이와 직결되어 있을땐 결코 쉽지 않은 화두죠. 오늘 두권의 그림책 “머리에 뿔이 났어요”와 “줄무늬가 생겼어요”에 나오는 이모겐과 카밀라 두 꼬마 아가씨를 통해서 그 답을 찾아 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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