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이야기, 그림책상, 칼데콧상 수상작

칼데콧상 수상작 : 세상에서 제일 넓은 집 (1966)

세상에서 제일 넓은 집

“세상에서 제일 넓은 집”은 집이 아무리 넓은들 나눌 마음이 없다면 그저 작은 집일 뿐이고, 비록 작지만 잠시 머물 곳 필요한 이에게 기꺼이 내줄 수 있는 사람이 사는 집이야말로 ‘세상에서 제일 넓은 집’이라고 말합니다. 나의 작은 힘이 필요한 곳, 필요한 이가 없을지 주변을 돌아보는 넉넉한 마음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Read more

노란 우산 그림책 이야기

★ 노란 우산

노란 우산. 어린 아이들이 지닌 빛나는 색이 이리저리 뒤섞이며 순간순간 다채롭게 그려내는 조화를 비오는 날의 풍경에 담아낸 그림책. 우산 아래 해맑게 웃고 있을 맑고 깨끗한 아이들의 모습도 참 좋고, 비 오는 날의 풍경 속에 아이들의 마음을 가식 없이 담아낸 그림도 참 좋습니다.

Read more

모세 - 세상을 바꾼 용감한 여성 해리엣 터브먼 칼데콧상 수상작

칼데콧상 수상작 : 모세 – 해리엣 터브먼 (2007)

모세 – 세상을 바꾼 용감한 여성 해리엣 터브먼. ‘동포들의 모세’로 불리웠던 해리엣 터브먼은 그녀의 삶을 자유와 평등을 위해 헌신하였습니다. 그녀의 영적인 여행은 수많은 노예들에게 자유를 가져다 주었고, 자유와 평등에 대한 그녀의 신념은 미국 사회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Read more

망태 할아버지가 온다 그림책 이야기

망태 할아버지가 온다

망태 할아버지가 온다. 엄마 아빠 추억 속 망태 할아버지를 모티브로 만든 그림책. 말 안듣는 아이들에게 엄마 아빠가 늘 써먹던 망태 할아버지가 이번엔 아이들 편에 섰습니다. 상상을 뒤집는 작가의 통통 튀는 센스에 모두가 한바탕 웃게 되는 그림책 “망태 할아버지가 온다”입니다.

Read more

알파벳 도시 그림책상

칼데콧상 수상작 : 알파벳은 요술쟁이 vs. 알파벳 도시

알파벳으로 칼데콧상을 받은 그림책은 모두 일곱 권입니다. 그 중에서 한글로 출간된 “알파벳은 요술쟁이”와 “알파벳 도시” 두 권의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알파벳 도시”는 일상 속에 숨어 있는 다양한 재미와 아름다움을 찾아내는 즐거움을 안겨주는 멋진 그림책입니다.

Read more

포인세티아의 전설 그림책 이야기

포인세티아의 전설

토미 드 파올라 특유의 화풍에 멕시코의 다양한 풍습과 풍경들을 담아낸 그림책 “포인세티아의 전설”. 진심을 담은 마음이야말로 가장 가치 있는 선물이 아닐까요? 주는 이의 마음이 들어있는 포인세티아는 크리스마스 정신을 가장 잘 담고 있는 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