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그림 한장

여자아이의 왕국

여자아이의 왕국

“여자아이의 왕국”은 오래된 레이스와 실크천, 크라프트지에 연필과 색연필로 그린 그림, 낡은 그림 속 옛 여성들의 모습과 명화 등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가 평소 즐겨 사용하는 기법을 멋지게 활용하여 초경을 경험한 아이의 감정을 세밀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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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산골 작은 집 그림책 이야기

★ 깊은 산골 작은 집

깊은 산골 작은 집. 한국적 정서를 담은 개성 넘치는 판화 그림에 독특한 스토리를 선보여 왔던 김지연 작가의 그림책 “깊은 산골 작은”집은 우리 전통 문화와 함께 해온 종이 부적을 소재로 오누이가 삼신할머니의 부탁으로 달떡을 구하러 가는 모험 이야기를 담은 멋진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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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볼 그림책 이야기

★ 마이볼 : 아버지와 아들

마이볼. 아버지와 아들 사이의 거리가 얼마나 되는지를 자로 잰듯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그 거리는 아들에 대한 아버지의 바램인지도 모릅니다. 씩씩하게 자라 자신의 삶을 오롯이 살아가는 사내로 성장하기를, ‘마이볼!’ 하고 당당히 자신의 삶을 외치며 살아가기를 바라는 바램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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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쿠바와 사자 오늘의 그림 한장

★ 야쿠바와 사자 : 진정한 용기

야쿠바와 사자. 흑과 백, 그리고 굵고 거친 선으로만 그려진 그림은 오히려 더욱 강렬합니다. 날 것 그대로의 야생이 느껴지고, 삶의 무게가 짓누르는 상황 속에서 선택의 기로에 놓인 한 소년의 마음을 아주 적나라하게 보여줍니다. 진정한 용기에 대해서 생각하게 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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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꼭 안아 주세요 그림책 이야기

★ 엄마, 꼭 안아 주세요 : 사랑은 보여주는 것

엄마, 꼭 안아 주세요. 혼자 세상을 살아갈 수는 있지만 혼자서는 절대 할 수 없는 것이 바로 ‘안아주기’ 와 ‘뽀뽀’ 라고 해요. 표현할 수록 서로 기분 좋아지는 것들은 많이 표현하고 자꾸 보여주세요. 속으로 꼭꼭 감춘 사랑보다는 밖으로 꺼내 보여주는 사랑이 훨씬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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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 아빠 그림책 이야기

★ 오리 아빠 : 이상한 알

오리 아빠. 재미난 반전이 있는 그림책. 아기가 태어날 때까지 알 곁을 떠나지 않고 묵묵히 기다리던 오리 아빠의 모습, 무시무시한 녀석이 튀어나왔지만 자상하게 목도리를 둘러주고 양말도 신겨서 다정히 걸어가는 모습을 보며 우리 아이들은 엄마 아빠의 사랑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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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용감한 잭 임금님 그림책상

나는 용감한 잭 임금님 : 상상력이 쑥쑥

나는 용감한 잭 임금님. 아이들은 상상하고 놀면서 자라납니다. 상상놀이를 통해 자신이 경험해 보지 못했던 것들을 꿈꾸게 되고, 공포와 맞서기도 하고, 친구를 도와주기도 하면서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이나 친구들과의 관계를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자라나는 아이들 모습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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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이 나무에서 노래해요 칼데콧상 수상작

칼데콧상 수상작 : 빨강이 나무에서 노래해요 (2010)

빨강이 나무에서 노래해요 :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색깔 이야기. 세상의 모든 색깔들이 어우러져 계절의 변화를 만들어지는 모습을 담은 그림책. 어른들이 보아도 아이들이 보아도 아름다운 그림책, 보고 나면 나만의 계절 노래를 부르고 싶어지는 “빨강이 나무에서 노래해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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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더 읽어 주세요 칼데콧상 수상작

칼데콧상 수상작 : 아빠, 더 읽어 주세요 (2011)

아빠, 더 읽어 주세요. 아이를 빨리 재우고 싶은 엄마 아빠의 맘과 더 놀다 잠들고 싶은 아이의 마음을 아빠 닭과 꼬마 닭의 이야기로 유쾌하게 그려낸 그림책 “아빠, 더 읽어주세요”는 오늘 밤도 아이와 잠자리에서 씨름을 하고 있는 바로 우리집 이야기같아 더욱 정감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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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의 이야기 나무 그림책상

★ 칼데콧상 수상작 : 할아버지의 이야기 나무 (2012)

할아버지의 이야기 나무. 증조할아버지가 가꾼 정원은 할아버지의 역사이며 바로 우리의 역사입니다. 우리는 그 누구도 혼자 태어나 혼자 자라나지 않았듯 누군가와의 무수한 연결고리를 통해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그 연결고리는 누군가의 가슴 속에 푸르른 정원으로 자라나고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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