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그림 한장

허락 없는 외출

허락 없는 외출

허락 없는 외출. 휘리 작가는 미완성인 지금의 내가 어떤 사건의 결과일지 궁금한 마음에서 이 그림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오직 마음을 따라가는 여행. 그렇게 생각이 떠오를 때마다 한 장씩 한 장씩. 이 그림책은 그렇게 완성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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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 오늘의 그림 한장

그림책 표지만 보아도 향긋한 껌 향기가 날 것 같아 기분이 좋아지는 그림책 “껌”, 흑백 그림 위에 오렌지색, 형광 분홍색으로 칠한 껌이 이야기에 상큼함을 더해주고 있어요. 간결한 글이 그림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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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내가 있다 그림책 이야기

내 안에 내가 있다

“내 안에 내가 있다”는 그 과정이 고통스럽고 혼란스럽더라도 회피하거나 외면하지 말고 침묵하지도 말고 적극적으로 구하고 찾아보라고 이야기하고 있어요. 오늘도 진짜 나를 찾아 먼먼 곳을 헤매고 있을 이에게 커다란 용기를 주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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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모든 날들 오늘의 그림 한장

우리의 모든 날들

시간의 흐름에 따라 우리의 공간이 어떻게 변화되고 삶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잔잔하게 그려낸 그림책 “우리의 모든 날들”, 우리의 오늘에 또 얼마나 많은 이야기가 담기게 될까요? 이 모든 순간순간들이 소중하게 느껴지는 건 이 멋진 그림책 덕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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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집 오늘의 그림 한장

두 번째 집

탄생과 성장의 아름다운 비밀이 담긴 그림책 “두 번째 집”, 꼭 쥐고 있던 걸 모두 놓아버리고 나온 세상, 두 번째 집을 찾은 모든 이가 그때 그 마음을, 그 용기를 기억했으면 합니다. 눈물을 흘리던 나를 따뜻하게 품어주던 그 손길을 기억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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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내 소원 그림책 이야기

진짜 내 소원

소원을 통해 진짜 나의 본모습 찾기 프로젝트 “진짜 내 소원”, 누군가를 위해 다들 그러니까 그렇게 사는 인생에 지친 이에게 던지는 날카로운 질문 ‘진짜 네 소원이 뭔지 잘 생각해봐’. 자신을 잘 알고 있어야만 진짜 내 소원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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