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안데르센상 후보

2018 안데르센상 최종후보 작가들의 그림책

2018 안데르센상 최종후보 명단을 살펴보니 낯익은 이름들이 보입니다. "토요일의 기차"의 알베르틴, 국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폴란드 출신의 착가 이보나 흐미엘리프스카가 바로 그 주인공들입니다. 2년에 한 번씩 시상하는 안데르센상 2018년 최종후보 작가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토요일의 기차

토요일의 기차

그림책 “토요일의 기차”의 첫 장면과 마지막 장면입니다. 도시에서 사는 나는 엄마가 태워 준 기차를 타고 할머니 집으로 여행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할머니가 마중나와서 나를 기다리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