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리 초서의 챈티클리어와 여우

칼데콧상 수상작 : 제프리 초서의 챈티클리어와 여우 (1959)

“챈티클리어와 여우”는 “캔터베리 이야기”에서 수녀원장이 들려준 이야기를 바버러 쿠니가 개작해서 만든 그림책으로 1959년 칼데콧 메달을 수상한 작품입니다. 바버러 쿠니 특유의 절제된 색감과 섬세하게 묘사된 그림이 이야기의 느낌을 한층 더 잘 살려주고 있어요.

신기료 장수 아이들의 멋진 크리스마스

신기료 장수 아이들의 멋진 크리스마스

신기료 장수 아이들의 멋진 크리스마스. 물질적으로는 부족하지만 작은 것에 감사하고 작은 것을 나누며 함께 기뻐할 줄 아는, 마음만은 풍족한 신기료 장수 아이들에게 찾아온 기적. 올 크리스마스에는 곳곳에 그런 기적을 경험 할 수 있는 아이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바구니 달

★ 바구니 달

깊고 높은 고산 지대에서 부모님과 함께 바구니를 만들며 살아가는 소년의 동네에서는 보름달을 바구니달이라고 부릅니다. 아버지는 바구니달이라 불리는 보름달이 뜰 때면 그동안 만들었던 바구니를 도시에 내다...

미스 럼피우스

미스 럼피우스

꼬마 앨리스는 어른이 되면 먼 곳을 여행 하다가 나이들면 바닷가 집에서 사는 것이 소원이었어요. 그런 앨리스 곁에서 앨리스의 할아버지는 ‘세상을 좀 더 아름답게 하는 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