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퐁퐁퐁 오늘의 그림 한장

★ 마음이 퐁퐁퐁

아기 돼지 퐁퐁이와 두더지가 함께하는 길에 만난 ‘마음을 내주는 모든 아름다운 것’들에는 기분이 좋아지는 예쁜 소리가 담겨있어요. 그림책 페이지마다 담긴 의성어, 의태어가 전해주는 경쾌한 리듬감에 몸도 마음이 맑아지는 느낌을 가진 그림책 “마음이 퐁퐁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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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밤 그림책 이야기

★ 꿈꾸는 밤

글은 최소한으로, 감각적인 색감과 그림으로 더 많은 이야기를 끌어내는 작가 로랑 모로의 그림책 “꿈꾸는 밤”입니다. 불꺼진 방 안에서 다시 시작되는 환상의 모험, 그것은 아이의 한바탕 꿈일까요? 아니면 맘껏 놀지 못한 채 잠자리에 든 아이의 아쉬운 마음에서 피어난 환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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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자, 반디야! 그림책 이야기

잘 자, 반디야 : 반딧불이와의 우정

잘 자, 반디야! 밤하늘에 반짝이는 반딧불과 반딧불이를 사랑하는 아이의 마음을 예쁘게 그려낸 그림책 “잘 자, 반디야!”는 진정한 친구란 내가 먼저 이해 받기 보다는 내가 먼저 친구를 이해해주고 배려해 주어야 한다는 사실을 이야기해 줍니다. 사랑은 구속이 아닌 이해와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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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이 방으로 사자가 들어올 거야 그림책 이야기

★ 곧 이 방으로 사자가 들어올 거야

곧 이 방으로 사자가 들어올 거야. 최대한 단순화 시킨 방이라는 공간을 배경으로 아이들과 동물들이 동일한 행동을 반복해서 보여줌으로써 아이들을 활짝 웃게 해주는 그림책입니다. 그리고 그 웃음 속에서 두려움의 실체와 진정한 용기에 대해서 아이들 스스로 느낄 수 있게 해 주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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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 재우기 그림책상

프레드 재우기

프레드 재우기.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일상을 통해 아이들에게 동물과 교감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심어주는 그림책. 강아지 프레드의 모습에서 우리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모습을 떠올리게 되는 “프레드 재우기”는 2014 뉴욕타임스 올해의 그림책 선정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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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요, 아빠 그림책 이야기

그런데요, 아빠

그런데요, 아빠. 아이들을 재우려 애쓰는 아빠와 잘 시간을 요리조리 피해가는 능청스럽고 사랑스런 아이들의 모습을 간결하고 코믹하게 표현한 아빠의 글에 따뜻한 색연필 그림으로 잠자리 풍경을 그려낸 엄마, 그래서 이 그림책은 엄마와 아빠, 아이들에게 커다란 공감을 불러 일으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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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에 그림책 이야기

★ 한밤중에

한밤중에. “한밤중에”는 글 없는 그림책 같은 느낌입니다. 보는 이 각자의 추억과 현재 처한 상황에 따라서 한밤중에 도심 한 복판의 작은 옥상 풍경은 수많은 느낌들을 자아냅니다. 딸아이에게는 잠못드는 밤의 작은 일탈이 엄마에게는 어린 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듯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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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꼭 안아 주세요 그림책 이야기

★ 엄마, 꼭 안아 주세요 : 사랑은 보여주는 것

엄마, 꼭 안아 주세요. 혼자 세상을 살아갈 수는 있지만 혼자서는 절대 할 수 없는 것이 바로 ‘안아주기’ 와 ‘뽀뽀’ 라고 해요. 표현할 수록 서로 기분 좋아지는 것들은 많이 표현하고 자꾸 보여주세요. 속으로 꼭꼭 감춘 사랑보다는 밖으로 꺼내 보여주는 사랑이 훨씬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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