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상, 오늘의 그림 한장

프레드 재우기

프레드 재우기

프레드 재우기.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일상을 통해 아이들에게 동물과 교감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심어주는 그림책. 강아지 프레드의 모습에서 우리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모습을 떠올리게 되는 “프레드 재우기”는 2014 뉴욕타임스 올해의 그림책 선정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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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요, 아빠 그림책 이야기

그런데요, 아빠

그런데요, 아빠. 아이들을 재우려 애쓰는 아빠와 잘 시간을 요리조리 피해가는 능청스럽고 사랑스런 아이들의 모습을 간결하고 코믹하게 표현한 아빠의 글에 따뜻한 색연필 그림으로 잠자리 풍경을 그려낸 엄마, 그래서 이 그림책은 엄마와 아빠, 아이들에게 커다란 공감을 불러 일으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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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에 그림책 이야기

★ 한밤중에

한밤중에. “한밤중에”는 글 없는 그림책 같은 느낌입니다. 보는 이 각자의 추억과 현재 처한 상황에 따라서 한밤중에 도심 한 복판의 작은 옥상 풍경은 수많은 느낌들을 자아냅니다. 딸아이에게는 잠못드는 밤의 작은 일탈이 엄마에게는 어린 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듯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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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꼭 안아 주세요 그림책 이야기

★ 엄마, 꼭 안아 주세요 : 사랑은 보여주는 것

엄마, 꼭 안아 주세요. 혼자 세상을 살아갈 수는 있지만 혼자서는 절대 할 수 없는 것이 바로 ‘안아주기’ 와 ‘뽀뽀’ 라고 해요. 표현할 수록 서로 기분 좋아지는 것들은 많이 표현하고 자꾸 보여주세요. 속으로 꼭꼭 감춘 사랑보다는 밖으로 꺼내 보여주는 사랑이 훨씬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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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에 우리 집은 칼데콧상 수상작

칼데콧상 수상작 : 한밤에 우리 집은 (2009)

한밤에 우리 집은. 이제 막 잠자리에 든 아이 곁에서 차분한 목소리로 들려주는 편안한 자장가 같은 그림책입니다. 장난꾸러기 우리 아이들을 잠자리로 이끄는 그림책 이면서, 엄마 아빠의 지친 하루에 행복한 청량감을 주는 그림책이기도 한 “한밤에 우리 집은”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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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더 읽어 주세요 칼데콧상 수상작

칼데콧상 수상작 : 아빠, 더 읽어 주세요 (2011)

아빠, 더 읽어 주세요. 아이를 빨리 재우고 싶은 엄마 아빠의 맘과 더 놀다 잠들고 싶은 아이의 마음을 아빠 닭과 꼬마 닭의 이야기로 유쾌하게 그려낸 그림책 “아빠, 더 읽어주세요”는 오늘 밤도 아이와 잠자리에서 씨름을 하고 있는 바로 우리집 이야기같아 더욱 정감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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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가 나는 날 그림책 이야기

늑대가 나는 날

늑대가 나는 날. 거센 비바람 부는 날, 아이의 일상을 따라가면서 그 특별한 하루를 표현한 그림책. “늑대가 나는 날”은 아이에게서 불쑥 불쑥 튀어나오는 정제 되지 않은 상상력을 표현한 듯 야생의 거친 느낌이 아주 강렬한 그림이 인상적인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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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 가는 길 그림책 이야기

동물원 가는 길

동물들을 돌봐주면서 그들의 모습 속에서 자신의 결점들을 하나씩 고쳐 나가는 꼬마 실비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동물원 가는 길”, 아이들의 상상력이 아이들을 성장시킨다고 믿는 존 버닝햄의 믿음이 실비와 동물 친구들의 만남 속에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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