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이달의 그림책

가온빛 추천 : 2015년 10월 이달의 그림책

2015년 10월 이달의 그림책. 지난 10월에는 소개한 그림책들 중 우리 아이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그림책 일곱 권입니다.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깊은 산골 작은 집, 나부댕이, 대추 한 알, 엄마가 오는 길, 윌리의 소방차, 할머니가 태어날 때부터 할머니였던 건 아니에요.

윌리의 소방차

★ 찰스 키핑 – 윌리의 소방차

윌리의 소방차. 꿈은 꿈 꾸는 자의 것임을, 주어진 현실에 만족하거나 안주하지 않고 가슴 속에 붉게 타오르는 뜨거운 열정과 꿈을 간직한 이들이 이 세상을 움직이는 원동력임을 보여주는 그림책, 우리 아이들의 가슴 속에 얼마나 커다란 세상이 담겨 있는지 보여주는 찰스 키핑의 그림책

빈터의 서커스

★ 찰스 키핑 – 빈터의 서커스

빈터의 서커스. 찰스 키핑은 "빈터의 서커스"를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삶의 진실 한 가지를 보여줍니다. 인생을 살다 보면 빈터와 서커스는 동전의 앞뒷면처럼 기쁨과 슬픔, 희망과 절망, 이상과 현실의 차이가 늘 함께 공존한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그래서 더욱 살아볼만 하다고 말입니다

2015년 7월 이달의 그림책

가온빛 추천 : 2015년 7월 이달의 그림책

2015년 7월 이달의 그림책. 지난 7월에는 "우리 집 욕실이 궁금해?"를 시작으로 "갈색 아침"까지 모두 스물일곱 권의 그림책들을 소개했었습니다. 그 중에서 이 책만큼은 우리 아이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그림책 열 권 골라봤습니다.

조지프의 마당

★ 찰스 키핑 – 조지프의 마당

조지프의 마당. "조지프의 마당"은 때로는 슬픔과 좌절을, 때로는 기쁨과 희망을을 맛보며 견뎌내는 삶 속에서 결국엔 자신의 꿈과 희망을 키워가는 조지프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에게 우리 삶의 실체를 가감 없이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찰스 키핑이 가장 좋아한 그림책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