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을 생각하게 만드는 그림책

환경을 생각하는 그림책

환경을 생각하는 그림책. 환경의 날을 앞두고 '환경을 생각하게 만드는 그림책'을 골라봤습니다.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환경의 소중함을 알고 스스로 환경 지킴이가 될 수 있도록 어른들이 알려주고 몸소 실천해 보여주세요. 지구는 우리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소중한 생명체입니다.

나무는 숲을 기억해요

나무는 숲을 기억해요 : 사람과 자연 모두 지구의 주인

나무는 숲을 기억해요. 나무와 사람이 얽히고 설켜 끝없이 순환되는 이야기는 바로 우리의 역사이자 자연과 지구의 역사 아닐까요? 나무와 숲, 자연이 베풀어 주는 선물의 소중함을 배우고 우리 역시 자연을 지키기 위해 애써야 함을 잊지 말고 기억하자는 작가의 메시지가 담긴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