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층은 밤마다 시끄러워!

위층은 밤마다 시끄러워!

잠자리에 들려던 어린아이에게서 시작되어 도통 잠을 이룰 수 없었던 한 할아버지의 이야기로 마무리된 한밤의 소동으로 층간 소음의 진짜 가해자와 피해자가 누구인지 생각해 보게 만드는 그림책 "위층은 밤마다 시끄러워!"입니다.

레오, 나의 유령 친구

★ 레오, 나의 유령 친구

레오, 나의 유령 친구. 함께 있을 때 즐겁고 생각이 잘 맞는다면 서로 다른 점이 크게 문제 될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순수 소녀 제인과 진정한 친구가 되기 위해 마음 속 비밀을 숨김 없이 털어 놓을 수 있는 용기있는 꼬마 유령 레오의 이야기를 통해 참된 우정과 사랑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해주는 그림책 “레오, 나의 유령 친구”였습니다.

2015년 뉴욕타임스 올해의 그림책

2015년 뉴욕타임스 올해의 그림책 발표

2015년 뉴욕타임스 올해의 그림책 선정작 소개. 지난 10월 28일 2015년도 뉴욕타임스 올해의 그림책 선정작이 발표되었습니다. 선정된 그림책들 중 한국 이름을 가진 작가의 작품이 있어 더욱 반가운 소식입니다. 2015년 뉴욕타임스 올해의 그림책 열 권 간략히 소개합니다.

2015년 칼데콧상 수상작

2015년 칼데콧상 수상작 그림책 소개

2015년 칼데콧 수상작은 모두 일곱 권입니다. 그 중 두 권은 이미 한글판이 출간되었고, 그 두 권 중에서도 한 권은 이미 가온빛에서 소개했던 그림책입니다. 바로 "샘과 데이브가 땅을 팠어요"라는 그림책입니다. 리뷰 당시 칼데콧상 받을거라고 햇던 제 예상이 적중했네요 ^^

말 전달 놀이

말 말 말 : 소근소근 말 전달 놀이

말 전달 놀이. 간단한 놀이지만 아이들과 말이 전달되는 과정에서 어떻게 변해가는지, 또 말을 바르게 전달하기 위해서는 바르게 듣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놀이입니다. 꼭 속담이 아니더라도 아이들과 전달하기 재미있는 내용으로 말 전달 놀이 해보세요.

말 말 말

맥 바넷의 말 말 말 : 소통의 법칙

'말, 말, 말,'(원제:Telephone) 인터넷과 스마트폰으로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는 만큼 신중해야 할 일이 더 많아진 세상, 그림책 '말, 말, 말'은 다른 이의 말을 귀담아 듣고 자신의 생각을 올바로 표현하고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자세에 대해 이야기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