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의 병아리

로지의 병아리

로지의 병아리. 자신의 병아리를 찾으러 가는 로지의 이야기가 담긴 이 그림책은 간결한 글 반복적 문장, 노랑 빨강, 초록, 갈색의 편안하면서도 단순한 색감과 섬세한 선, 하얀 여백으로 이야기의 흐름에 집중력을 높여주고 읽는 이에게 즐거움을 안겨줍니다.

바람이 불었어

바람이 불었어

바람이 불었어. 1974년 케이트 그린어웨이상을 수상한 팻 허친스의 “바람이 불었어”는 바람과 비의 상징 영국의 한 마을을 배경으로 ‘바람’ 때문에 벌어지는 소동을 재미있게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바람을 각각의 물건들이 날아가는 모습으로 생동감있게 표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