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 탄광 마을

★ 바닷가 탄광 마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바다와 변치 않는 탄광의 풍경을 영화처럼 그려낸 그림들이 애수에 잠긴 문장들을 더욱 빛나게 만드는 그림책 "바닷가 탄광 마을", 2015년 뉴욕타임스 올해의 그림책 선정작인 "거리에 핀 꽃"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던 시드시 스미스의 그림과 인생의 애달픔을 소년의 독백으로 써 내려간 조앤 슈워츠의 글이 묵직하게 다가옵니다.

2018_CILIP_Kate_Greenaway_longlist

2018 케이트 그린어웨이상 후보작

2018 케이트 그린어웨이상 후보작. 지난 2월 15일에 영국도서관협회(CILIP)는 카네기상, 케이트 그린어웨이상 후보 작품들을 발표했었습니다. CILIP에서 공개한 일정대로라면 오는 3월 15일에 이중에서 최종후보작을 선정하고, 6월 18일에 영예의 수상작이 발표될 예정입니다.

2015년 뉴욕타임스 올해의 그림책

2015년 뉴욕타임스 올해의 그림책 발표

2015년 뉴욕타임스 올해의 그림책 선정작 소개. 지난 10월 28일 2015년도 뉴욕타임스 올해의 그림책 선정작이 발표되었습니다. 선정된 그림책들 중 한국 이름을 가진 작가의 작품이 있어 더욱 반가운 소식입니다. 2015년 뉴욕타임스 올해의 그림책 열 권 간략히 소개합니다.

2015년 9월 이달의 그림책

가온빛 추천 : 2015년 9월 이달의 그림책

2015년 9월 이달의 그림책. 9월에 소개한 그림책들 중에서 우리 아이들에게 꼭 권해주고 싶은 그림책 여섯 권 골라봤습니다. 거리에 핀 꽃, 둥그렁 뎅 둥그렁 뎅, 알버트, 우리 동네에 들꽃이 피었어요, 자전거로 달에 가서 해바라기 심는 법, 접시의 비밀 이렇게 여섯 권입니다.

거리에 핀 꽃

★ 거리에 핀 꽃

거리에 핀 꽃. 아빠와 함께 길을 걷던 아이는 '거리에 핀 꽃'들에게 눈길을 주고 따서 소중하게 손에 쥐고 걸어갑니다. 그리고 길에서 만난 이들에게 그 꽃을 선물합니다. 나는 오늘 세상을 어떤 눈으로 바라보았고 어떤 색깔로 물들였는지 돌아보게 만드는 따뜻하고 예쁜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