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6일 이전에 가온빛 뉴스레터 구독 신청하신 분은 구독자 정보에 독자님의 이름 또는 별명을 추가해 주세요.

뜬금 없이 무슨 얘기인가 생각들 하실텐데요. 기존에는 뉴스레터 구독 신청시 이메일 주소만 입력했었는데 이번에 뉴스레터 발송 시스템을 새로 바꾸면서 이메일 주소에 추가로 이름도 입력하게끔 변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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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이유는 아니고, 새 뉴스레터 발송 시스템에서는 독자님의 이름을 메일 제목이나 본문 내용에 넣을 수 있더라구요. 아래 그림처럼 말이죠. 앞으로 가온빛 뉴스레터 발송할 때 가끔씩 독자님 한 분 한 분 이름을 불러 드리면 좋지 않을까 싶어서요. 🎁

가온빛 뉴스레터

물론, 변경하지 않아도 매주 금요일 오전 가온빛 뉴스레터 받아 보시는 데에는 아무 문제 없습니다. 다만, 이따금씩 구독자 이름을 메일 제목이나 내용에 기재했을 경우 이름을 추가한 분은 위 그림과 같이 ’00 님’이라고 표시되는데 반해 이름을 추가하지 않은 분은 그냥 ‘님’이라고만 표시됩니다.

뉴스레터 구독 정보에 이름 또는 별명을 추가하실 분은 아래 뉴스레터 구독 정보 변경하기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럼, 매주 금요일 오전 가온빛 뉴스레터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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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경
이자경
2020/12/25 15:03

소중한 소식 잘 받아 보았습니다.
새해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이 선주
Editor
2021/01/04 20:54
답글 to  이자경

반갑습니다. 자경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김패티
2021/01/22 15:26

그림책 소식 반갑게 읽고 있어요.
저도 가끔 그림책 리뷰를 올리거나 제 수업에 쓸 책을 고를 때 가온빛 소개를 참고합니다.
감사하지요.

John
John
2021/02/26 13:30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꾸준히 읽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중에 마음에 드는 책을
우리 아이들에게 직접 온라인으로 선물하기도 하고요.
감사합니다.

이 선주
Editor
2021/02/26 22:23
답글 to  John

가온빛지기들도 좋아하는 이들에게 그림책 자주 선물한답니다. ^^
주는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지요.
그림책 읽는 기쁨을 전해 주셔서 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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