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그림 한장

우정 그림책

우정 그림책

동질감의 빛에 사로잡힌 사람들 사이에 흐르는 다양한 감정을 그린 “우정 그림책”, 하이케 팔러의 색색깔 우정을 발레리오 비달리는 다양한 성별과 연령, 인종의 모습으로 다양한 장소, 다양한 사물들에 빗대어 감각적인 그림으로 펼쳐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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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고양이 오늘의 그림 한장

봄은 고양이

“봄은 고양이”는 상징주의 시인으로 알려진 이장희(1900-1929) 시인의 시 ‘봄은 고양이로다’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그림책입니다. 잠꾸러기 고양이처럼 다정하고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계절, 봄. 환한 봄빛 머금은 그림책 한 권이 그대로 꽃이고 그대로 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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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밖에 없는 말 오늘의 그림 한장

할 수밖에 없는 말

맹목적인 소비, 그 방식의 잔혹함 등 동물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에 대해 돌아보게 해 주는 그림책, 진실은 말하기 어렵지만 할 수밖에 없다고 말하는 그림책 “할 수밖에 없는 말”이 우리가 그동안 외면했던 진실과 마주하게 해주기를, 그래서 우리에게 변화의 씨앗이 되어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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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온다 오늘의 그림 한장

꽃이 온다

꽃도 꽃이고 우리도 꽃이고 세상 모두가 꽃이라고 응원하는 그림책 “꽃이 온다”, 그 따뜻한 응원에 딱딱해졌던 마음이 살며시 풀어집니다. 겨울만 계속되는 줄 알았는데… 지치고 힘들었던 마음에 어느새 봄이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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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별 오늘의 그림 한장

작은 별

죽음은 완전한 단절이 아닌 영원한 기억이라 전하는 작가 멤 폭스의 아름다운 글과 프레야 블랙우드의 푸른 밤 푸른 별빛, 몽글몽글 따사롭고 신비한 분위기의  그림이 전하는 위로의 메시지 “작은 별”, 수많은 사람들 사이 우리는 어떻게 만나게 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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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트로스의 꿈 오늘의 그림 한장

알바트로스의 꿈

알바트로스는 활공을 통해 날갯짓을 하지 않고도 멀리까지 비행을 할 수 있는 새라고 합니다. “알바트로스의 꿈”은 날개가 너무 크고 무거워 날지 못하는 알바트로스가 창공을 날기까지 겪는 수많은 좌절과 용기, 희망을 멋지게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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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의 핑크 블루 오늘의 그림 한장

안녕? 나의 핑크 블루

두 가지 색 이야기로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색을 이야기하는 책 “안녕? 나의 핑크 블루”, 색깔로 우린 규정될 수 없어요. 누구도 우리에게 색을 정해줄 수는 없어요. 똑같은 색도 언제 어디서 또 무슨 이야기를 간직하고 있느냐에 따라 모두에게 다른 의미를 가진 다른 색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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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 오늘의 그림 한장

그림책 표지만 보아도 향긋한 껌 향기가 날 것 같아 기분이 좋아지는 그림책 “껌”, 흑백 그림 위에 오렌지색, 형광 분홍색으로 칠한 껌이 이야기에 상큼함을 더해주고 있어요. 간결한 글이 그림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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