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이야기, 칼데콧상 수상작

칼데콧상 수상작 : 모기는 왜 귓가에서 앵앵거릴까? (1976)

모기는 왜 귓가에서 앵앵거릴까?

섣부른 행동과 판단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낸 그림책 “모기는 왜 귓가에서 앵앵거릴까?”, 화려한 색감, 동물들의 풍부한 표정이 재미난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살려내고 있습니다. 1976년 칼데콧 메달 수상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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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뱅스가 사라진 날 그림책 이야기

칼데콧상 수상작 : 고양이 뱅스가 사라진 날 (1967)

한 아이의 성장의 순간을 탄탄한 스토리와 멋진 그림으로 밀도 있게 묘사한 그림책 “고양이 뱅스가 사라진 날”, 강렬하고 생생한 묘사가 돋보이는 이 작품을 표현하기 위해 작가 에벌린 네스는 목판 기술, 실크스크린 날염법, 잉크 튀기기 같은 다양한 기법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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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넓은 집 그림책 이야기

칼데콧상 수상작 : 세상에서 제일 넓은 집 (1966)

“세상에서 제일 넓은 집”은 집이 아무리 넓은들 나눌 마음이 없다면 그저 작은 집일 뿐이고, 비록 작지만 잠시 머물 곳 필요한 이에게 기꺼이 내줄 수 있는 사람이 사는 집이야말로 ‘세상에서 제일 넓은 집’이라고 말합니다. 나의 작은 힘이 필요한 곳, 필요한 이가 없을지 주변을 돌아보는 넉넉한 마음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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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칼데콧상 수상작 FEATURE

2019년 칼데콧상 수상작 발표

며칠 전 2019년 칼데콧상 수상작 발표가 있었습니다. 두 번째 칼데콧 메달을 거머쥔 소피 블랙올 말고는 수상 작가들 모두 낯선 이름들 뿐입니다. 그리고 보통 한두 권 정도는 한글판이 이미 출간되어 있곤 했었는데, 올해는 다섯 권 모두 국내 출간이 아직 안 된 상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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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소녀 그림책 이야기

★ 칼데콧상 수상작 : 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소녀 (2018)

빨려들 듯 전개되는 이야기를 아름다운 한 편의 수채화로 그려낸 그림책 “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소녀”. 하얀 눈만큼이나 순수한 소녀의 마음, 그 아이의 마음에 보답할 줄 아는 늑대 가족, 세상을 이어주는 위대한 사랑은 말이 통하지 않아도 서로를 이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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