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은 여기에 오늘의 그림 한장

겨울은 여기에!

그림책 작가 부부 케빈 헹크스와 로라 드론제크의 공동 작품 “겨울은 여기에!”, 반복되며 이어지는 짧고 간결한 문장, 아름다운 풍경으로 한 계절을 풍성하게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겨울이 바로 지금 여기 와있어요. 조용히 몰래몰래 봄을 품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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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에타의 첫 겨울 그림책 이야기

헨리에타의 첫 겨울

어떤 상황에 맞닥뜨려도 반드시 헤쳐갈 방법이 있다고 이야기하는 따뜻한 그림책 “헨리에타의 첫 겨울”. 희망을 잃지 않고 뚜벅뚜벅 앞으로 나아가는 것, 그렇게 성실하게 오늘을 보내고 내일을 맞는 것, 그러다 보면 어느 날 짠하고 눈앞에 봄날이 찾아오는 것! 그것이 인생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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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차 운전사 그림책 이야기

소금차 운전사

세상에 사라지는 모든 것들에 대한 아련함을 가득 담고 있는 그림책 “소금차 운전사”, 한 노인이 독백 형식으로 들려주는 삶과 인생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이 그림책 속에는 가슴 먹먹한 스토리만큼이나 서정적이면서도 쓸쓸한 풍경이 아득하게 담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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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그림책 이야기

산책

온몸과 온 마음으로 계절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 “산책”. 겨울에서 봄으로 숲속을 나란히 산책하던 곰과 늑대처럼 함께 걸을 누군가가 있다면 숲과 계절의 향기가 더욱 물씬하겠죠. 우리는 모두 다르지만 서로를 향해, 이 세상을 향해 마음을 활짝 열고 마주본다면 온 세상이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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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려졸려 크리스마스 그림책 이야기

졸려졸려 크리스마스

사랑이라는 커다란 주제 속에 정겹고 사랑스럽게 크리스마스를 그려낸 “졸려졸려 크리스마스”, 한겨울을 모든 이의 마음을 따스하게 어루만져 주는 그림책입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느라 다들 분주해지는 시간이지만 따스한 그림책 한 권으로 잠시 여유를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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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겨울 그림책 이야기

★ 안녕, 겨울

늦가을 오후-초겨울 저녁-겨울 밤-겨울 아침으로 이어지는 시간의 변화에 따라 자연스럽게 변해가는 풍경들. 계절이 시간의 흐름처럼 서서히 변해가면서 조금씩 바뀐다는 사실을 사랑스럽게 그려낸 그림책 “안녕, 겨울”, 너무 춥다고 잔뜩 웅크리고 있느라 미처 살펴보지 못한 계절이 그림책 속에 가득 살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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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이 너무 많아! 그림책 이야기

장갑이 너무 많아!

세상을 향한 따뜻한 눈길과 손길, 애정 어린 마음과 진심 어린 소통…… 우리의 보편적 정서나 가치는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변치 않는다는 것을 그림책 “장갑이 너무 많아!”는 여실히 보여주고 있어요. 뒷마당 빨랫줄에 대롱대롱 매달린 그 사랑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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