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그림 한장

음악의 집

음악의 집

“음악의 집”은 지휘자 클라우디오 아바도가 1986년에 쓴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클래식 음악 입문서입니다. 이렇게 설명하면 바로 ‘재미 없겠네’, ‘따분하겠네’ 하고 생각들 하겠지만 50대의 아바도는 자신의 아이들 또는 어린 제자들에게 재미난 이야기를 해주듯 가볍고 쉽게 자신이 생각하는 음악과 음악이 주는 즐거움에 대해 들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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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의 정원에서 그림책 이야기

모네의 정원에서

매주 목요일 소개하는 ‘내 오랜 그림책’은 우리 아이 어릴 적 읽어주었던 책들 중에서 고르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 소개할 “모네의 정원에서”도 그 중 하나죠. 우리 가족을 파리에 가고 싶게 만들었던 꼬마 아가씨 리네아의 지베르니 여행기, 훌쩍 떠나기 힘든 요즘 꽃 내음 가득한 모네의 정원과 안개 자욱한 센 강의 아침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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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의 핑크 블루 오늘의 그림 한장

안녕? 나의 핑크 블루

두 가지 색 이야기로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색을 이야기하는 책 “안녕? 나의 핑크 블루”, 색깔로 우린 규정될 수 없어요. 누구도 우리에게 색을 정해줄 수는 없어요. 똑같은 색도 언제 어디서 또 무슨 이야기를 간직하고 있느냐에 따라 모두에게 다른 의미를 가진 다른 색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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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러제트 그림책 이야기

서프러제트 : 세상을 바꾼 여성 참정권 운동가들

노예처럼 사느니 차라리 범법자가 되겠다며 당당하게 세상에 맞선 여성 참정권 운동가들 서프러제트. 오늘 소개할 책은 2019년 케이트 그린어웨이상 최종후보에 오르고 2020년 볼로냐 라가치상 논픽션 부문에서 스페셜 멘션을 받은 그림책, 세상을 바꾼 여성 참정권 운동가들의 이야기를 담은 “서프러제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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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항쟁도 FEATURE

6월 항쟁을 기리며 : 민주주의를 담은 그림책들

오늘도 또 한 걸음 더 나아가기 위해, 우리 아이들과 손잡고 더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우리가 지금껏 지켜냈고 앞으로도 지켜내야 할 민주주의를 담은 그림책들. 노동자의 권리에 대한 이야기, 선거와 바른 지도자에 대한 이야기, 군사 독재나 이념 전쟁에 휘말렸던 그 날의 이야기… 모두가 민주주의로 이어진다 생각하고 따로 구분 없이 한 자리에 모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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