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이야기

슬픔을 치료해 주는 비밀 책

슬픔을 치료해 주는 비밀 책

따뜻한 이야기, 평화로운 풍경을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그림책 “슬픔을 치료해 주는 비밀 책”, 주변을 자세히 살펴보기, 새로운 것 발견하기, 느낌 기록하기. 주의를 기울여 세상을 바라보면 작고 소소한 것에서도 어제와 다른 행복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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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는 괴물이 우글우글 그림책 이야기

우리 집에는 괴물이 우글우글

아이들이 이따금씩 무언가 마뜩잖으면 엄마 아빠 그리고 형제자매들을 강이처럼 괴물 취급할 생각을 하니 웃음이 절로 나는 그림책 “우리 집에는 괴물이 우글우글”. 물론 그 마음이 굳어 버리면 큰일 나겠죠. 그렇지 않도록 아이의 마음을 다시 말랑말랑하게 풀어주는 건 다른 가족들의 몫입니다. 그게 가족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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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섬에서 생긴 일 그림책 이야기

낙원섬에서 생긴 일

시 외곽에 있는 작은 섬의 개발 과정에서 드러나는 현대 사회의 민낯을 보여주는 “낙원섬에서 생긴 일”은 삭막해져가는 사회와 늘어만 가는 소외 계층들, 콘크리트 아래 매몰되어가는 역사와 전통 등 우리가 잃는 것은 무엇이고 우리가 지켜야 할 것은 무엇인지 스스로 묻고 답을 찾게 해주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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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나만 따라 해 그림책 이야기

고양이는 나만 따라 해

고양이와의 관계를 통해 한 아이의 성장 과정을 따뜻하게 그려낸 그림책 “고양이는 나만 따라 해”, 누군가와 친구가 되려면 먼저 상대를 이해하는 일부터 시작해야 해요. 관심과 모방, 그리고 행동하기. 그렇게 조금씩 가까워져 가는 것이지요. 그렇게 친구가 되는 것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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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의 정원에서 그림책 이야기

모네의 정원에서

매주 목요일 소개하는 ‘내 오랜 그림책’은 우리 아이 어릴 적 읽어주었던 책들 중에서 고르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 소개할 “모네의 정원에서”도 그 중 하나죠. 우리 가족을 파리에 가고 싶게 만들었던 꼬마 아가씨 리네아의 지베르니 여행기, 훌쩍 떠나기 힘든 요즘 꽃 내음 가득한 모네의 정원과 안개 자욱한 센 강의 아침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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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형이야 그림책 이야기

내 인형이야

늦은 밤 온가족이 한마음으로 잃어버린 몽이를 찾아나선 데이브네 가족. 달콤한 아이스크림 욕심 내지 않고 동생과 사이좋게 나눠 먹는 씩씩한 데이브. 동생의 소중한 몽이를 되찾기 위해 커다란 인형을 기꺼이 내준 벨라. 푸근한 느낌의 그림들이 품고 있는 이야기가 참 따뜻한 그림책 “내 인형이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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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물 고개 그림책 이야기

단물 고개

너무나 뻔하지만 잊고 사는 그 무엇들, 옛이야기는 절대로 잊지 말라고 이야기합니다. 위기의 순간 옛이야기가 주는 교훈을 통해 삶을 더 지혜롭고 현명하게 살아가기를… “단물 고개”가 저 멀리에서 조용히 우리를 지켜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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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그림책 이야기

엠마

이 그림책은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어요. 70세에 처음 붓을 들어 화폭 안에 자신의 세계를 그려낸 화가 엠마 스턴이 이 이야기의 실제 모델이에요. 인생에 너무 늦은 나이란 없어요. 삶이란 결국 우리 스스로 가꾸고 만들어 가는 것이니까요. “엠마”가 그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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