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이해를 돕는 그림책들 테마 그림책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이해를 돕는 그림책들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이해를 돕는 그림책들. 존중은 이해에서 나오고, 혐오는 오해에서 비롯됩니다. 마음을 열고 나와 다른 사람들을 그들 입장에서 바라보면 어떨까요? 오해와 편견으로 닫힌 이들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열어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나의 젠더 정체성은 무엇일까?”, “히잡을 처음 쓰는 날”, “디스코 파티” 이 세 권의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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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의 산책 그림책 이야기

로지의 산책

쫓고 쫓기는 자의 초조함과 긴박함 속에서도 편안함과 여유로움 그 속에 담긴 유머까지 아낌없이 느낄 수 있는 그림책 “로지의 산책”, 시종일관 우아하고 도도한 로지의 걸음걸이, 인생 몇 단쯤 되어야 저리 달관의 경지에 오른 표정을 지울 수 지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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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냥 나야 vs 그래도 나는 테마 그림책

난 그냥 나야 vs 그래도 나는

‘난 그냥 나야. 네가 그냥 너인 것처럼’이라고 말하는 그림책 “난 그냥 나야”, ‘나를 둘러싼 모든 것들이 변하더라도 난 언제나 그대로의 나야’라고 말하는 그림책 “그래도 나는”. 내가 원하는 삶을 나의 방식으로 가장 나스럽게 살아가길 바라는 이 세상의 모든 나에게 이 두 권의 그림책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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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두발자전거 오늘의 그림 한장

나의 두발자전거

지금 이 순간 잔뜩 주눅들고 겁먹었던 자신을 떨쳐내고 용기를 내서 눈 앞에 펼쳐진 자신의 미래를 향해 첫 걸음을 떼는 이 세상 모든 초심자들을 위해 떨리는 어깨를 다독여주며 그냥 앞만 똑바로 보고 가면 된다고 말해주는 그림책 “나의 두발자전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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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빠진 그림책 테마 그림책

사랑에 빠진 그림책

“사랑에 빠진 그림책”, 그림책 속에 쏘옥 숨어든 사랑은 어떤 모습일까요? 이런저런 모습으로 변신을 하며 때론 눈물 한 줄기, 때론 웃음 한바탕 쏟아내게 만드는 다양한 사랑의 모습들을 찾아 엮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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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동물원 오늘의 그림 한장

내일의 동물원

자신이 나고 자란 곳에서 납치되어 우리에 갇힌 채 살아가는 동물원의 동물들, 뿐만 아니라 개발이라는 미명 아래 인간에 의해 파괴되어 버린 그들의 고향. “내일의 동물원”은 동물들의 삶의 터전을 빼앗은 우리 인간에게 그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돌봐줘야 할 책임이 있음을 가르쳐주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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