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이야기

넘어

넘어

오늘 수도 없이 할까 말까 이럴까 저럴까 망설이고 갈등하면서 피곤하고 눅눅하고 질척한 하루를 보낸 이들에게 건네는 용기의 한 마디 “넘어”, 오늘을 넘느라 수고했어요. 잘 했어요. 너머에 언제나 우리가 있어요. 따뜻한 마음으로 한결같이 당신을 응원하는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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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온다 오늘의 그림 한장

꽃이 온다

꽃도 꽃이고 우리도 꽃이고 세상 모두가 꽃이라고 응원하는 그림책 “꽃이 온다”, 그 따뜻한 응원에 딱딱해졌던 마음이 살며시 풀어집니다. 겨울만 계속되는 줄 알았는데… 지치고 힘들었던 마음에 어느새 봄이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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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그림책 이야기

엠마

이 그림책은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어요. 70세에 처음 붓을 들어 화폭 안에 자신의 세계를 그려낸 화가 엠마 스턴이 이 이야기의 실제 모델이에요. 인생에 너무 늦은 나이란 없어요. 삶이란 결국 우리 스스로 가꾸고 만들어 가는 것이니까요. “엠마”가 그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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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알 그림책 이야기

콩알

같은 제목의 소박한 시를 농사일로 푸석해진 할머니의 손처럼 투박한 그림으로 담아낸 “콩알”은 무슨 이유에서건 겁 먹고 주눅 든 이 세상 모든 콩알들을 포근하게 안아주며 ‘콩알’이 아닌 그들의 진짜 이름으로 또박또박 불러주는, 너희가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다고 말해주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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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줄이 툭! 오늘의 그림 한장

고무줄이 툭!

나쁜 일이 끊임없이 찾아오지만 매 순간 씩씩하게 이겨내는 성빈이의 하루를 유쾌하게 그려낸 그림책 “고무줄이 툭!”, 별별 일 다 겪으며 오늘 하루를 꿋꿋하게 버텨낸 주인공 성빈이의 모습에 가슴 찡, 웃음 툭, 용기 불끈! 닥쳐올 모든 일을 씩씩하게 헤쳐갈 용기가 절로 솟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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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 없어! 그림책 이야기

★ 별거 없어!

“별거 없어!”는 모든 것은 ‘시작’에 있다는 사실을 아주 경쾌하고 발랄한 그림과 이야기로 들려주는 그림책입니다. 이웃과 소통하고 경험하면서 성장한 아기 거미, 처음은 엉성한 거미집이었지만 이제 곧 아기 거미도 좀 더 완성도 높은 집을 지을 수 있을 거예요. 세상에 경험만큼 좋은 선생님은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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