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나무 오늘의 그림 한장

겨울, 나무

새로운 봄을 맞이하기 위해 겨울을 견디는 나무의 모습을 통해 나를 가장 나답게 하는 것은 무엇인지 성찰의 시간을 나눠주는 그림책, 내 삶은 가지와 줄기와 뿌리에 충실한 삶이었는지 돌아보게 해주는 그림책 “겨울, 나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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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요, 바빠! 그림책 이야기

바빠요, 바빠!

“바빠요, 바빠!”는 보면 볼수록 더 많은 것이 보이는 그림책입니다. 처음 보면 꼬맹이들이 좋아하는 온갖 자동차들이 나오는 그림책이고, 두 번째 볼 때는 그 안에 타고 있는 다양한 사람들이, 세 번째로 볼 때는 작가가 담아낸 메시지가 보이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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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를 든 신부 그림책 이야기

노를 든 신부

꿈에 이르는 과정을 담담하고 아름답게 묘사한 그림책 “노를 든 신부”, 자칫 뻔해질 수 있는 이야기를 이토록 가슴 뜨겁게 그려낸 작가의 기지에 감탄하며 오늘 내 손에는 들린 것을 다시 한번 꼭 쥐여봅니다. 어제 보다 한 뼘 더 단단해져 있을 오늘의 나를 그려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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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오늘의 그림 한장

하늘에

“하늘에”는 지금 이 순간에도 절망의 끝에서 희망을 포기하지 않고 벼랑 끝에 매달린 채 투쟁중인 노동자들이 원하는 것은 단 하나 그들의 목소리에 우리가 귀 기울여주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높디높은 곳에 매달려 있지만 우리 사회 가장 낮은 곳에 있는 그들을 응원하고 연대하자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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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나의 동네 - 나의 독산동, 나의 동네 나의 둔촌아파트 테마 그림책

향수 : 그리운 나의 동네

그리운 나의 동네. 동네 어귀 커다란 느티나무, 학교 앞 작은 문방구, 낡은 곰돌이 인형, 묵직한 소리로 울리던 커다란 괘종시계, 그림자처럼 늘 함께 다녔던 단짝 친구, 그리고 엄마처럼 아빠처럼 다정했던 우리 동네, 우리 집… 마음 깊이 스며들어있는 향수를 그려낸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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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전성시대 테마 그림책

할머니 전성시대

할머니 전성시대. 그림책 속 할머니들은 한결같이 국경을 뛰어넘어 모두 우리 할머니 같아요. 손주들 앞에선 어느 것도 두려워하지 않는 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당신이지만 마음 한구석엔 여린 소녀를 품고 있는 할머니, 화려한 꽃무늬 옷을 사랑하는 할머니, 모두 우리 할머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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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까짓 거! 그림책 이야기

이까짓 거!

거센 비가 몰아치고 있는데 아이는 우산도 없이 온몸으로 비를 맞으며 빗속을 달리고 있습니다. “이까짓 거!”, 사뭇 비장해 보이는 아이 마음속 외침일까요? 만만찮은 세상살이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어쩌면 꼭 필요한 말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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