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이야기

꼭 잡아 주세요, 아빠!

꼭 잡아 주세요, 아빠!

서로를 지켜주며 성장하는 아이와 아빠의 사랑을 아름답게 그려낸 그림책 “꼭 잡아주세요, 아빠!”. 부드럽게 불어오는 바람결 따라 흔들리는 연초록 나뭇잎, 바람에 흩날리는 머리카락… 맑고 투명한 토니 로스의 수채화에서 산들산들 싱그러운 초록 바람이 불어올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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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엔 언제나 그림책 이야기

금요일엔 언제나

요즘 ‘리츄얼’이란 단어를 자주 접하게 됩니다. 어쩌면 코로나19 덕분 아닐까 싶기도 해요. 작년만 하더라도 도무지 끝날 것 같지 않았던 격리의 시간을 채우기 위한 방편으로 말이죠. “금요일엔 언제나”는 아빠와 아이가 매주 금요일 아침 함께 치르는 둘만의 행복한 전통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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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 오늘의 그림 한장

그림책 표지만 보아도 향긋한 껌 향기가 날 것 같아 기분이 좋아지는 그림책 “껌”, 흑백 그림 위에 오렌지색, 형광 분홍색으로 칠한 껌이 이야기에 상큼함을 더해주고 있어요. 간결한 글이 그림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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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모든 날들 오늘의 그림 한장

우리의 모든 날들

시간의 흐름에 따라 우리의 공간이 어떻게 변화되고 삶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잔잔하게 그려낸 그림책 “우리의 모든 날들”, 우리의 오늘에 또 얼마나 많은 이야기가 담기게 될까요? 이 모든 순간순간들이 소중하게 느껴지는 건 이 멋진 그림책 덕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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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는요 그림책 이야기

우리 엄마는요

“우리 엄마는요”는 보는 이에 따라서 다양한 감정이 밀려올라올 것만 같은 그림책입니다. 어린 아이에게는 엄마한테 와락 달려들어 포근한 그 품에 파고들게 해주는 그림책이고, 이제 막 홀로서기 중인 청년들이라면 오랜만에 엄마에게 ‘엄마, 나 엄마가 해준 밥 먹고 싶어!’하고 톡을 보내고 싶어질 것 같은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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