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이야기

슬픔을 치료해 주는 비밀 책

슬픔을 치료해 주는 비밀 책

따뜻한 이야기, 평화로운 풍경을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그림책 “슬픔을 치료해 주는 비밀 책”, 주변을 자세히 살펴보기, 새로운 것 발견하기, 느낌 기록하기. 주의를 기울여 세상을 바라보면 작고 소소한 것에서도 어제와 다른 행복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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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는 괴물이 우글우글 그림책 이야기

우리 집에는 괴물이 우글우글

아이들이 이따금씩 무언가 마뜩잖으면 엄마 아빠 그리고 형제자매들을 강이처럼 괴물 취급할 생각을 하니 웃음이 절로 나는 그림책 “우리 집에는 괴물이 우글우글”. 물론 그 마음이 굳어 버리면 큰일 나겠죠. 그렇지 않도록 아이의 마음을 다시 말랑말랑하게 풀어주는 건 다른 가족들의 몫입니다. 그게 가족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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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나만 따라 해 그림책 이야기

고양이는 나만 따라 해

고양이와의 관계를 통해 한 아이의 성장 과정을 따뜻하게 그려낸 그림책 “고양이는 나만 따라 해”, 누군가와 친구가 되려면 먼저 상대를 이해하는 일부터 시작해야 해요. 관심과 모방, 그리고 행동하기. 그렇게 조금씩 가까워져 가는 것이지요. 그렇게 친구가 되는 것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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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정원 그림책 이야기

지하 정원

2005년에 출간되어 화제를 불러 모았던 “지하 정원”. 세상의 작은 틈바구니 속에 숨결을 불어넣는 이, 그 온기로 세상은 오늘도 무사히 돌아가는 것 아닐까요? 오늘 나에게 좋은 일이 생긴 건 어쩌면 언젠가 내가 했던 작은 행동이 돌고 돌아 다시 나에게 온 것일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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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버트 그림책 이야기

★ 알버트

알버트. 집안에만 머무르던 알버트를 꼼짝 못하게 창살에 묶어버린 홍관조 덕분에 세상을 바라보는 진짜 눈과 귀를 얻게 된 알버트 이야기는 부드럽고 풍부한 색감의 색연필화로 알버트의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묘사한 라마쉬의 그림과 어우러져 더욱 깊이감있는 한편의 이야기로 완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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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터의 서커스 그림책 이야기

★ 찰스 키핑 – 빈터의 서커스

빈터의 서커스. 찰스 키핑은 “빈터의 서커스”를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삶의 진실 한 가지를 보여줍니다. 인생을 살다 보면 빈터와 서커스는 동전의 앞뒷면처럼 기쁨과 슬픔, 희망과 절망, 이상과 현실의 차이가 늘 함께 공존한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그래서 더욱 살아볼만 하다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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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프의 마당 그림책 이야기

★ 찰스 키핑 – 조지프의 마당

조지프의 마당. “조지프의 마당”은 때로는 슬픔과 좌절을, 때로는 기쁨과 희망을을 맛보며 견뎌내는 삶 속에서 결국엔 자신의 꿈과 희망을 키워가는 조지프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에게 우리 삶의 실체를 가감 없이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찰스 키핑이 가장 좋아한 그림책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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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을 먹은 아기 고양이 그림책상

칼데콧상 수상작 : 달을 먹은 아기 고양이 (2005)

달을 먹은 아기 고양이. 묘한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선 굵은 흑백 그림은 까만 밤 하얀 우유 접시를 만나는 아기 고양이의 모험을 좀 더 집중력 있게 보여줍니다. 호기심과 도전 정신으로 가득 찬 우리 아이들을 쏙 빼닮은 아기 고양이의 사랑스러움이 이 그림책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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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베트 그림책상

칼데콧상 수상작 : 티베트 – 피터 시스(1999)

피터 시스의 티베트. 빨간 상자와 티베트는 피터 시스와 아버지를 이어주는 고리이자 끈입니다. 아버지는 일기에 어떤 단어를 가장 많이 썼을까요? 티베트에서의 기록이니 당연히 ‘티베트’겠죠. 하지만 그 단어들보다 더 많이 등장했을 두 단어는 바로 ‘아들’과 ‘그리움’이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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