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그림 한장

★ 토끼와 거북이

토끼와 거북이

토끼와 거북이. 미국 남서부를 배경으로 흙먼지 속에서도 열심히 달리는 두 친구와 그들을 응원하는 동물친구들의 모습을 개성 넘치는 수채화 그림 속에 담아낸 제리 핑크니, 그가 그린 그림책들은 글자가 거의 없지만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줍니다. 수채화로 그린 그의 그림도 좋지만 잘 알려진 이야기에 그림만으로 보여주는 그의 새로운 해석은 늘 독특하고 새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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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출판사

그림책 출판사

그림책 출판사. 가온빛에서 소개한 그림책들을 만든 그림책 출판사 링크 정리했습니다. 출판사명 초성을 기준으로 ㄱ, ㄴ, ㄷ 순으로 정리했고 그 안에서의 순서는 무작위입니다. 링크가 없이 출판사명만 기재된 곳은 웹사이트 또는 SNS 계정이 없거나 저희가 찾지 못한 경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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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이야기

봄이다! – 봄을 기다리는 마음

봄이다! 시처럼 간결하고 편안하게 묘사된 글, 아주 천천히 흐르는 시간과 눈에 보일듯 말듯 서서히 변해가는 계절의 변화를 담은 정성스러운 그림, 화려함보다는 소박함과 정겨움으로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그렇게 한 권의 그림책을 다 읽고나면 그림책이 내게 다가와 속삭입니다. “봄이다!” 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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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스 할아버지가 아픈 날 그림책상

★ 칼데콧상 수상작 : 아모스 할아버지가 아픈 날 (2011)

아모스 할아버지가 아픈 날. 아모스 할아버지와 동물 친구들의 훈훈한 우정은 점점 더 개인화 되어 가고 있는 요즘의 사회에 건네는 따스한 메시지입니다. 나보다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고 챙겨 주는 삶, 혼자 살아가는 것이 아닌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삶의 의미와 행복함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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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스 할아버지가 아픈 날 작가 이야기

그림책 작가 부부 2. 필립과 에린 스테드

필립과 에린 스테드. 필립과 에린의 그림은 연필로 세밀한 그림을 그린 후 나무블럭을 이용한 목판화 기법으로 채색을 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 하나의 특징은 여백의 미와 그 속에 숨겨진 작지만 소중한 의미들입니다. 따스한 감성이 어린 글과 잔잔한 여운 가득한 그림들 감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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