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그림 한장

우리 반

우리 반

“우리 반”은 김성범 작가가 한 교육대학교 신입생 환영 행사에서 미래의 선생님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노래로 만들어 불렀던 경험을 바탕으로 ‘선생님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당부의 말’을 담아 만든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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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권 새 그림책 그림책 이야기

하루 한 권 새 그림책 #02

하루 한 권 새 그림책, 이번 주엔 밀린 숙제 하는 마음으로 열 권 몰아서 정리했습니다. 글 없는 그림책 좋아하는 분들이 좋아하실만한 책도 두 권 있고, 오랜만에 추천할만한 태극기를 소재로 한 그림책도 한 권 넣었습니다. 이번 주에도 그림책과 함께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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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릇이에요 오늘의 그림 한장

나는 그릇이에요

“나는 그릇이에요”는 흙으로 빚어낸 우리 전통 그릇이 어떤 과정을 통해 만들어지는지, 그렇게 만들어진 다양한 그릇들의 생김새와 쓰임새, 그리고 이런 그릇들이 우리 삶과 어우러져 어떤 이야기와 의미를 담게 되는지를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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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주룩주룩 그림책 이야기

비가 주룩주룩

엄마 없는 집에서 빗소리를 벗 삼아 자연과 교감하며 환상 여행을 떠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린 그림책 “비가 주룩주룩”, 청량하고 순수하고 생명력 넘치는 그림으로 다시마 세이조의 세계관을 그대로 반영한 멋진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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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똑 그림책 이야기

똑똑똑

누군가 나를 찾아주었음을 알리는 반가운 소리 똑똑똑. 오늘 소개할 그림책 제목도 바로 “똑똑똑”, 빈집에서 혼자 밥먹기 싫은 아이가 엄마를 기다리며 펼치는 행복한 상상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똑똑똑! 누군가를 기다리는 이의 허전한 마음을 채워주는 소리, 외로움에 빠진 이에게 결코 혼자가 아님을 일깨워주는 소리 함께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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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권 새 그림책 #01 그림책 이야기

하루 한 권 새 그림책 #01

앞으로 매주 월요일엔 새로 나온 그림책들 중 가온빛지기들 마음에 드는 몇 권을 골라 소개할까 합니다. 하루에 한 권씩 읽을 수 있게 최소한 다섯 권씩은 꼭 소개하겠습니다(그래서 제목이 ‘하루 한 권 새 그림책’). 새로 나온 수많은 그림책 중에서 어떤 책 고를까 결정하기 힘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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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디팡팡 그림책 이야기

궁디팡팡

한 땀 한 땀 수놓은 손뜨개질과 부드러운 파스텔톤의 그림이 잘 어우러진 그림책 “궁디팡팡”. 우리 모두 지금 이 순간 내 곁에 있는 친구, 나의 따뜻한 말 한 마디와 손길을 바라는 이웃들에게 푸근한 궁디팡팡을 나눠주길 바라는 작가의 바람이 담긴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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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학교 가는 날 그림책 이야기

처음 학교 가는 날

서툴고 어색함에 떨고 있을 아이의 마음을 넉넉한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는 엄마 곰의 모습이 따뜻하게 그려진 그림책 “처음 학교 가는 날”, ‘누구나 처음이니까’ 하고 말해주는 엄마 곰처럼 푸근한 마음으로 세상 모든 초년생들을 응원하고 싶어지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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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은 그림책 이야기

내 마음은

어떤 마음 상태라도 모두 소중한 내 감정임을 묵직한 그림으로 이야기하는 그림책 “내 마음은”, 수많은 그림책 장면 중 지금 내 마음은 어디에 있을까요? 어둡든 환한 빛으로 가득하든 모든 마음 한 켠에는 사랑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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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 이야기 FEATURE

유기견, 버려진 개 이야기

유기견 방지를 위한 제도가 아무리 잘 갖춰져 있다 하더라도 동물을 진정한 나의 반려자라고 생각하는 마음이 없다면 소용이 없겠죠. 그래서 오늘은 반려동물 그중에서도 버려진 강아지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들 몇 권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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