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이와 오푼돌이 아저씨

곰이와 오푼돌이 아저씨

"곰이와 오푼돌이 아저씨"는 보리출판사의 '평화 발자국' 시리즈의 문을 연 첫 번째 책이기도 합니다. 책 뒷부분에 인용된 권정생 선생님의 시 '어머니 사시는 그 나라에는' 의 한 구절엔 평화를 바라는 그의 간절한 염원이 담겨있습니다.

당나귀 도서관

당나귀 도서관

"당나귀 도서관"은 오랜 내전으로 가난에 시달리고 있는 콜롬비아의 시골에서 어린이들을 위해 당나귀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는 초등학교 교사 루이스 소리아노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그림책입니다. 당나귀 도서관 덕분에 희망을 잃지 않게 된 소녀 아나의 이야기입니다.

꾸다, 드디어 알을 낳다!

★ 꿈꾸는 닭 꾸다, 드디어 알을 낳다!

그림책 "꾸다, 드디어 알을 낳다!"에서 알은 닭들 저마다의 삶의 모습입니다. 꾸다의 삶이 특별한 것은 자신이 꿈꾸는 삶을 살기 때문입니다. 남들보다 뛰어나서 특별한 게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삶, 자신이 꿈꾸는 삶을 살아가며 만족하고 행복할 수 있기에 특별한 겁니다.

달을 삼킨 코뿔소

★ 달을 삼킨 코뿔소

달을 삼킨 코뿔소. 달은 아기 코뿔소입니다. 엄마 코뿔소는 달을 삼킴으로써 아기 코뿔소를 자신의 마음에 묻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아기 코뿔소가 태어나는 날 엄마 코뿔소는 마음 속에 묻어두었던 아기 코뿔소를 달빛에 띄워 보냅니다. 이제는 놓아주어야만 함을 알기 때문입니다.

난 커서 바다표범이 될 거야

★ 난 커서 바다표범이 될 거야

난 커서 바다표범이 될 거야. 유럽에서 전해지는 셀키의 전설을 모티브로 한 니콜라우스 하이델바흐의 환상적인 그림책. 넓고 푸른 바다, 그리고 깊은 바닷속 세계를 향한 아이들의 꿈과 상상을 고스란히 옮겨 놓은 그림이 인상적이고. 슬프지만 재미있는 반전이 숨겨진 흥미진진한 그림책.

평화 그림책

6.25 한국전쟁 특집 : 평화 그림책

평화 그림책. 우리는 6.25 한국전쟁이라는 민족 상잔의 참혹한 역사와 함께 이산과 분단의 아픔을 겪어야만 했습니다. 그날의 아픔을 잊지 않고 다시는 그런일을 겪지 않도록 전쟁의 참혹함과 분단의 아픔을 통해 평화의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는 평화 그림책 다섯 권을 소개합니다.